신뢰경제의 귀환 - 잃어버린 성장 DNA를 찾는 길
오영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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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신뢰경제의 귀환을 읽고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자랑스럽다. 문외한인 내 자신이 생각해보아도 예전의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모습을 지금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도 보기 드물 정도로 경제에서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정부는 물론이고 전 국민들이 이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독일의 과거의 놀라운 변화를 라인강의 기적이라 불리웠듯이 우리 한국의 모습을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 웠을 정도니 말이다. 내 자신의 모습을 통해서 짚어보고자 한다. 내 자신이 태어난 시기가 바로 한국전쟁이 끝난 지 2년 후였다. 정말 전쟁 이후에 모습은 상상만 해도 어려움이 뒤따르게 되었고, 특히 시골에는 아주 전기시설은 물론이고 도로 등 모든 것이 과거의 모습을 유지한 마치 옛 왕조시절의 모습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리도 다니었던 60 여년대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70년도 초반의 고등학교 시절에도 마찬가지이다. 정말 힘들었던 주변의 여건이었다. 그런 가운데 경제개발계획이 추진되었고, 이것이 계속 이어지면서 오늘날의 우리 한국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내 자신도 어려운 가운데에서 나름대로 노력하고 저축하고 하면서 당당하게 한 국민으로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자랑스런 우리 대한민국이고 내 자신이라 확신해본다. 그런 우리 한국의 현황을 보면 앞으로의 낙관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국가였지만 여러 경제난관 등에 직면해있고, 경제 및 소득 양극화에 따른 사회갈등이 심화되어가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 판단한다. 바로 이 분야의 여러 직책을 역임하였고 전문가 역할을 한 저자가 내리는 판단은 매우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냉철하게 이 시점에서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냉철하게 짚어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쪽으로 합심 단결하여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경제 50년을 시대별로 구분해 주요한 경제현안과 성과들, 사회적 자본의 변동과정을 통해서 신뢰와 경제성장의 연관성을 강조하고 있다. 자꾸 잃어버려 가고 있는 우리의 성장 DNA를 찾기 위해서는 저자는 바로 신뢰경제를 강조한다. 자꾸 잃어가고 있는 경제 분야에서 신뢰가 회복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다시 새롭게 도전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세계 경제 있어서 우리 한국의 경제가 선도자적인 역할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한국경제의 기적을 만들어 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확신해본다. 예전에 모든 것이 불리했을 때도 훌륭히 해냈기 때문에 지금 다시 도전한다면 훨씬 더 당당하게 그 임무를 해낼 수 있는 힘이 축적되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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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 지지 않았다 - 함께 뛰는 법을 잊은 4050 부활 프로젝트
김현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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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직 지지 않았다를 읽고

내 자신도 50대에 속한다. 과연 이 나이에 있어서 현실과 미래에 대한 준비가 확실히 되어 있는지 한 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었다. 물로 나름대로 생각하는 경우는 가끔 있었지만 더 진지하게 임하는 경우는 아직 없었다. 그런데 지금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바로 50대에 대한 내 자신의 모습과 이후의 생활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저자의 표현대로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 세계적인 경제성장에 청춘을 바친 50대였지만 당당하게 살아가야한 세대인데도 그 자체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물론 나름대로 노력에 의해서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사람들이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을 우리가 경시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들에게 자신들의 생활은 물론이고 노부모 봉양, 떨어지는 집 값, 아직도 남은 자녀 교육비 등 많은 투자처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참으로 쉽지 않은 시절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그 험한 세상을 다 이겨왔는데 절대로 쓰러질 수 없다는 점이다. 뭔가 새롭게 도전하고 다시 힘을 내서 극복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역시 우리나라의 여러 세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세대가 바로 50대라 할 수 있다. 얼마든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내 자신을 포함하여 막중한 세대인 50대에 관한 많은 것들을 국회의원으로서 국민과 선거구민, 노동자들을 대표하는 위치로서 막중한 일을 하면서 이렇게 관심을 갖고서 이런 좋은 책을 발간할 수 있다는 것 자체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보통 사람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없는 위치에서 바라다보고, 직접 뛰어들어서 활동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렇게 좋은 책자를 만든 것에 대해서도 큰 박수를 보낸다. 국회의원에서 50대의 일상으로 걸어 들어가서 직접 눈에 비친 모습들의 모든 것을 담아 주었기에 읽는 내내 감동의 눈길과 마음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이라 생각을 한다. 50대의 막중한 세대의 모든 것과 문제점 등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면 한다. 아울러 각 분야에서 서로 연대하는 가운데 더 멋지게 살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얻었으면 한다. 직접 담아내는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더 실감이 갔다. 각계각층의 50대에게서 듣는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서 우리 사회도 이런 곳이 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도전에 나서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날카로운 진단 속에서 더 밝은 희망을 얻을 수 있고, 직접 도전도 할 수 있는 많은 지혜와 함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으리라 확신한다. 자치 공동체로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생활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만드는데 다 같이 노력을 기울였으면 한다. 좋은 공부를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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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사회 - 왜 일자리가 사라지고 실업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을까
피터 카펠리 지음, 김인수 옮김 / 레인메이커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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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사회를 읽고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중학교이다. 지금은 의무교육이 되었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전 국민들에게 보급하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바로 이 중학교 때 자신의 진로가 결정되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왜냐 하면 중학교 졸업과 함께 고등학교에 진학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과정이 결국 인문계고와 전문계통고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이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전과 달리 대부분의 학생들이 인문계를 선호한다. 그 이유는 대학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학생들이 전부가 다 대학에 갈 수 있는지는 의문이다. 또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이 전부 취업이 되느냐는 더 큰 문제이다. 대학까지 나오고도 취업을 하는 비율은 절반이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러할 때 오히려 일찍 전문계고를 선택하여서 제대로 기술과 함께 공부에 임해서 바로 취업으로 들어간다면 어느 경우가 좋을지는 각자가 판단할 문제라 생각한다. 내 자신은 중학교 교사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한다. 특히 3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때는 더더욱 그런다. 그러면서 내 경우를 이야기해주곤 한다. 전문계고를 나와서 바로 취업하여서 일을 하였지만 대학을 절대 갈 수 없는 처지였다는 것과 결국 군대 제대 이후 한참 후인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학을 나와서 바로 교직에 들어와 교사로서 귀한 사람들을 만났다는 것과 함께 내 있는 사실을 강조하곤 한다. 오히려 공부에 취미 없는 학생들에게 특별히 더 강조하고 있다. 요즘 일자리 얻기가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아무래도 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고용이 많이 늘어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채용 시스템 자동화로 인하여 일정한 자격을 갖추지 못하면 어림도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많은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일정한 자격증을 따고 기업에서 요구하고 있는 틀에 맞추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규격화된 하나의 부품이 되어가고, 들어가고 싶은 기업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저자의 표현은 정말 적절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이 부품사회화의 구성원이 된다는 조금은 끔직한 모습이 두렵기도 하다. 일자리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은 기업에서 채용 과정의 구조적 측면에서 일자리와 노동시장에 만연한 편견을 논리적으로 파헤치고 있어 매우 중요한 시사점을 우리게 주고 있다 생각한다. 새로운 일자리를 원하는 취업준비생은 물론이고 새로운 직업 희망자들에게 많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서도 관심을 갖고 대한다면 좋은 해결책이 보일 것이라는 생각이다. 멋진 사회구조를 만드는데 좋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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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생각법
하노 벡 지음, 배명자 옮김 / 갤리온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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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생각법을 읽고

돈이란 무엇일까?’ 하고 가끔 생각해볼 때가 있다. 결국은 돈을 가지고 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비교적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매개체이기 때문에 돈은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생각으로 결국 끝을 맺게 된다. 그렇다면 그 돈을 어떻게 벌고 마련할 것인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뾰족한 방법은 보이지가 않는다. 그저 주어진 직장에서 나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열심히 하게 되면 매달 한 번씩 주어지는 봉급이 결국 나의 소득이 된다. 이 소득을 가지고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봉급날이 되면 집사람은 매우 바쁘다. 지출해야 할 항목들이 너무나 많다. 전부 분배하고 나면 얼마나 여유 돈으로 남을지 참으로 짐작하기가 쉽지 않다. 바로 이런 삶이 계속되는 것이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평소에도 갖고 있는 생각 중의 하나가 정말 돈이 많은 부자들의 생각은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해본 적은 있었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옮긴 경우는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이 책을 통해서 부자들의 생각 법을 익힐 수 있어 매우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좋은 책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은 행복한 시간이라 할 수가 있다. 생각으로만 끝나고 말았던 것을 실제로 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2013년도 독일 최우수 경제경영 도서상을 수상한 책이어서 그런지 훨씬 이해하기가 쉬웠다. 실제 다양한 경력을 통해서 실제 경제 현장에서 활약한 최고 경제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특히 모든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인 돈의 비밀들을 시원하게 밝혔다는 점에서 보통 책과는 차별화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부자가 되기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돈에 문외한인 내 자신도 솔직히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이다. 돈과 관련하여 거의 모든 것을 넘나들며 언급하면서 가장 현명하게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호감과 함께 관심을 갖고 읽을 수가 있었고, 많은 돈과 관련한 좋은 지식과 자세 등을 익힐 수 있어서 갑자기 부자가 된 듯한 착각을 갖게 될 정도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 단호하게 언급하고 있는 것이 바로 생각의 차이였다. ‘자체보다도 돈을 대하는 우리의 생각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서 동감한다. 똑같은 돈을 벌더라도 분명 결과에 있어서 차이가 있음을 주변에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자들이 부자인 것은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뭔가 다른 생각을 하고 실천했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내 자신도 이런 방법을 터득하였으므로 앞으로 부자대열에 동참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어 갑자기 부자대열에 든 내 자신을 상상하면서 웃음이 가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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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힘 - 사람과 세상을 움직이는
존 하겔 3세 & 존 실리 브라운 & 랭 데이비슨 지음, 이현주 옮김 / 프런티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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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힘을 읽고

최근 들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최고의 모습은 무엇일까?’ 라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끔 갖게 된다. 내년이면 나이 60이 다 되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들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지금 순간에 뭔가 내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확립시켜 놓을 수 있다면 앞으로 전개되는 그 어떤 시간이든지 무난하게 이겨 갈 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본다. 어쨌든 결코 쉽지 않은 과정들이었다. 그리고 현재 교사라는 직업으로 시작한지 30년이 된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한다고 했지만 결코 만족할 수는 없는 일이고, 많이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 최선을 다하여서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바로 이렇게 가는데 내 자신에게 큰 힘이 되었던 것이 바로 좋은 책들이다. 그 동안 많은 기회를 갖고 좋은 책을 대해왔으니 우선은 내 자신의 부족한 면을 보완할 수가 있었고, 특히도 자신감과 함께 학생들을 대할 때 필요한 많은 지식과 지혜 등을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을 감히 말해본다. 특히 여러 좋은 책들을 통해서 오늘 날의 나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는 데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역시 건강이다. 아울러 일정한 부와 생활 속의 행복을 함께 얻을 수가 있다면 아마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바로 이런 행복한 인생을 창조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은 지혜와 지식과 실천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니 바로 이 책이 주는 큰 매력 포인트이다. 새롭고도 멋지고도 즐거운 인생을 위한 여러 창조 방법들이 제시되고 있으니 이러한 것들을 본격적으로 적용하여 실천할 수 있다면 그 누구든지 성공적인 인생을 창조하리라는 확신이다.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목표인 건강, , 행복을 만들어내면서 가장 성공적인 인생을 만들면 된다. 그러나 결코 쉽지는 않다. 바로 여러 가지를 통해서 힘든 싸움 끝에 얻어질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이렇게 가는데 여러 방법과 기회 등을 잡아야 하는데 바로 이 책처럼 좋은 책도 아주 중요한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성공적인 인생을 창조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의 푸시 단계에서 풀 단계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우리들도 과감히 이런 변화에 따라서 대전환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많은 신빙성을 갖게 만들었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츠의 변화의 물결, 아주 빠른 지식의 흐름, 대전환을 주도하는 기관의 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에 큰 공감이 갔다. 아울러 이런 아주 빠른 변화의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강력한 비결은 접근하고, 끌어당겨, 성취하면 된다는 점이다. 바로 이 힘이 이 세상과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끌어당김의 힘이라 확신하면서 새로운 변화의 패러다임으로 내 자신을 과감히 바꿔 나가야겠다는 각오를 다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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