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세계인 - 글로벌 리더들의 10가지 성공 씨앗, 2018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한선정 지음, 허병민 기획 및 인터뷰, 유남영 그림 / 소울하우스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한선정 저의 100명의 세계인을 읽고

참으로 특별한 책이었다. 아니 최고로 의미 있는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책들이 쌓여있지만 우리 초등학생들에게 가장 실질적이며 가장 영향력이 있으면 뭔가 꿈을 갖게 하면서 미래를 향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리라 믿기 때문이다.

내 자신 책을 좋아하고, 지금도 매일 책을 읽고 있다.

그리고 과거 교단에서 30년 이상을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같이 하면서 많은 잔소리를 통해서 학생들에게 많은 꿈과 목표를 갖도록 유도를 해왔던 사람이기에 더더욱 확신을 한다.

그런 내 자신이기에 이 책에서 느끼는 신뢰도는 거의 완벽하다 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비록 책 한 권이지만 100명의 실질적인 위대한 인물들을 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도 과거의 역사 속에서 다루던 그 유명하던 인물들이 아니라 지금 현재, 세계를 이끄는 각 직업 구분 없이 100명의 글로벌 리더들의 이야기다.

한마디로 '와아!'.

그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역시 이야기들의 공통점 몇 가지를 찾아보면 첫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했다는 점이다. 억지로 해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다는 점이다. 좋아서 하는 일은 즐겁게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하게 되고 성공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라 생각을 해본다.

둘째는 실패와 슬럼프를 겪었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자신을 믿고서 이런 어려움을 열심히 온갖 열정을 바쳐 극복해내서 결국 성공으로 만들어 낸다는 점이다.

셋째는 나만이 특별하게 행하는 것이 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인데 이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찍 일어나 시작하고, 책을 더 읽고, 글을 쓰고, 운동을 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 도전하고, 동료와 함께 뭔가 일하며, 이웃과 인류의 미래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임하는 '성공씨앗'들이다.

이 인물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이 알려주는 성공의 습관들을 10가지 성공 씨앗으로 나누어 실었기 때문에 특히 초등학생 아이 눈높이에 맞춰 글을 다듬었고, 만화와 사진을 충실하게 곁들였기 때문에 너무 쉽게 읽을 수가 있도록 하였다.

자연스럽게 우리 초등학생 아이들이 이 책을 보게 되면 인물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연스럽게 자신의 잠재력 파악과 재능까지도 잘 활용할 수 있는 일까지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기 때문에 진정으로 자신에게 딱 맞는 인물과 하고 싶은 일과 접근이 된다면 10, 20년 뒤에는 바로 그 모습의 글로버 리더의 자기모습으로 상상하면서 더욱 더 열심히 학업에 정진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2018 새해 연초에 의미 깊은 이 책으로 자신의 모습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삼고서 원대한 꿈과 목표를 정하고 자신의 모델로 삼고서 힘차게 출발하는 최고의 설날이 되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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