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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부법 - 공부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합격전략
스즈키 히데아키 지음, 안혜은 옮김, 전효진 감수 / 21세기북스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스즈키 히데아키 저의 『7일 공부법』 을 읽고
공부!
모든 사람들 즉, 정상적인 연령에 따라서 학교에 들어가
는 학생들이라면 당당하게 각 급 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고, 시험에 응시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예전에는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수였기 때문에 이들은 나름대로 공부 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국가와 사회에서 치루는 각종 시험에 응시하여서 합격하기 위해서는 또한 시험공부에 대비하고 응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공부는 반드시 따라다니는 존재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공부를 하고 나서 응하는 '시험'에서 반드시 원하는 멋진 결과를 내야 한다는 점이다.
졸업이나 자격취득이나 합격 등의 멋진 성과 말이다.
그런데 이 결과를 얻기까지는 치열한 경쟁이 따른다는 점이다.
특히 상급학교 시험이나 공무원 등 채용 시험 등에서는 커트라인 통과를 위해선 엄청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각자 나름대로 공부법이 있다고는 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공부법 중에서는 분명 공통점도 있기 마련이다.
공통점 중에서 마음에 끌리거나 효과가 보이는 것은 얼마든지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서 최대한 활용하여 승리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고교를 졸업하자마자 직장에 들어갔고, 직장을 다니면서 방통대 공부를 하면서 5개 과를 졸업하였다.
군대를 다녀와서는 야간대학에 들어가서는 직장에 사표를 내고, 교직과정을 이수하여 교직자격증을 땄고, 졸업 후 교사생활을 하였다.
30여년을 학생들과 함께 공부와 시험을 임했던 시간이다 보니 매우 가깝게 느껴진다.
공부와 시험은 절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경우는 없다고 본다.
그러나 어느 정도 기초와 기본 과정이 충실하게 다져진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이 책에서 제시되고 있는 "7일 공부법"고 아주 좋은 최강의 합격전략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저자가 독학으로 도쿄대와 와세다대, 게이오대를 동시에 합격하고, 증권 애널리스트, 1급 자산관리사, 중소기업진단사 등 500개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일본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버리기, 주입하기, 몰아치기의 기술이 상세하게 제시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남의 것이 아무리 좋아도 내 자신과 냉철하게 비교를 해보는 과정을 거치기 바란다. 받아들일 것을 충분하게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과감하게 생략하면서 과감하게 합격을 할 수 있는 최강의 전략을 마련하여 실행을 통해서 합격의 영광을 삼았으면 한다.
책에 소개되었다시피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부했는데 시험 결과가 영 시원치 않다.', '계획을 세워도 지속적으로 공부하기 어려웠다.', '돌아서면 잊어버려서 시험 때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는 수험생들은 이 책을 통해서 한 번 합격 요령을 만들고 거울삼아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자신의 모습을 바꿔볼 수 있는 기회를 삼아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가져본다. 어쨌든 공부는 일생을 자기 뜻대로 멋지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절대 불가력한 요소다.
그리고 그것을 평가하는 '시험'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절차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반드시 도전해서 이겨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기만의 특별한 요령을 터득하는 특별한 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