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성장 기업의 법칙 - 세계 100대 기업을 통해 살펴보는 21세기형 경영 전략
나와 다카시 지음, 오세웅 옮김 / 스타리치북스 / 2017년 12월
평점 :
절판


나와 다카시 저의 글로벌 성장기업의 법칙을 읽고

오늘날은 국제화, 세계화의 시대다. 한 국가 안에서만 도저히 살아갈 수가 없다.

결국 모든 사람, 모든 물품들은 국경을 넘어서 교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자연스럽게 아주 특별한 관계에 있지 않는 곳을 제외하고는 세계 모든 지역을 다 갈 수가 있고, 세계 어느 기업에서 만든 물품들은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그 만큼 세계는 마치 한 나라에서처럼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게끔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들을 당연히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알지 못하고서는 세계화의 흐름에 동승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만큼 늦게 되고, 처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렇게 책을 통해서 먼저 정보를 갖는 노력은 절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나 같은 보통 사람들은 이런 정보를 얻는 기회는 신문 등을 매스컴을 통해서다.

단편적으로 그때그때 이어지기 때문에 집중적이지는 못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의미 깊은 책을 통해서는 전문적으로 집중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확실한 이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너무 좋은 공부 시간이 되었다.

21세기를 주도하는 '100대 글로벌 성장 기업의 성공비결'과 함께 '세계 100대 기업을 통해 살펴보는 21세기형 경영 전략' 등을 통해서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다.

우리나라 기업도 아닌 세계적인 인지도를 지닌 글로벌 성장 기업의 모습과 성공비결들을 통해서 역시 뭔가 다른 세계를 향해 앞서 나가려는 모습 속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새로운 미래, 현재의 변화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윤추구에 모든 기업들의 존재이유와 경영방식이 쏠리게 되어있지만 거기에 앞서서 우리 인간에 대한 가치와 함께 소비자를 위한 바람직한 태도가 필요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 위치와 역할도 중요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예전과는 다른 더욱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는데 있어서 어떤 전철을 밟아야 하고, 국가가 이런 문제나 제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개입되어야 하는지, 만만치 않은 과정들이지만, 계속해서 시장상황이나 변화에 주목하며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야하고, 경제 전반에 대한 분석, 미래 산업에 대한 예측, 국가와 기업, 우리 모두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등에 대해서 시원스레 밝히고 있다.

우리 입장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일본 저자이다 보니 일본 글로벌 기업들이 더 중점적으로 설명이 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기업 성장에 있어서는 거의 비슷한 요건이 필요하기에 우리 이웃이자 경제대국인 일본이 구축한 새로운 경영 모델은 우리의 갈증을 충분히 해소하리라 본다.

어쨌든 21세기를 주도하는 글로벌 성장 기업을 향해 새로운 경영 모델을 찾는 기업인들에게 있어서 이 책은 매우 신선하고 적합한 최고 경제경영서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책에 소개된 글로벌 성장 기업들의 특징과 공통점과 우수 사례들을 꼼꼼하게 참고하여 세계를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글로벌 기업으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하는 위치에 설 수 있기를 주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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