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이 건강을 만든다 - 암을 이겨낸 220명의 건강 비법
윤영호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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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호 저의 습관이 건강을 만든다를 읽고

내 자신의 현재 상황의 모습을 점검해본다.

직장을 정년퇴직한 이후 2년 정도가 지난 모습으로 비교적 크게 얽매이지 않은 생활습관 아래 자유로움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직장에 다닐 때 모습보다는 여유는 있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활달하지 못함에 어떤 때는 너무 힘이 없을 때가 많다.

나한테 주어진 시간이 많기 때문인데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알기는 하지만 명확하게 활용방안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게으름과 행동실천의 강렬함을 보이지 못함의 나약함에 대해 반성도 해본다.

그러나 어쨌든 현재까지 큰 질병이나 몸에 불편이 없었기에 더더욱 그런 내 모습을 반성하는 계기를 이 책을 통해 가짐과 동시에 진정으로 중요한 60대 중반을 맞기 위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나름의 건강수칙이나 나름의 건강습관을 새롭게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는 점이다.

내 자신 나이도 올 64세가 되었다. 젊은 나이로 생각하고 철저하게 관리를 해나간다면 얼마든지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그 어떤 일도 도전해볼 수 있는 기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노년에 가장 위험시 되는 질병인 ''에 대해서 가장 확실하게 저자인 건강 EBS명의이며, 국립암센터와 서울대 의대 윤영호 교수가 17년간의 연구와 실험으로 밝혀낸 내용들이 시원스럽게 소개되고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우리 주변에서 보면 각종 암에 의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죽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에 소개된 내용들을 내 몸 살리는 10대 수칙으로 아주 잘 정리 해주셨다.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는 긍정적인 마음 갖기, 희망을 갖고 자신의 적극적인 삶 살기, 작은 발걸음으로 시작한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건강한 음식 바르게 먹기, 최고의 보약 금연하기와 술을 즐기기 위한 절주하기, 병의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 받아 관리하기, 과로는 금물! 나에게 맞는 생활을 하면서 적절한 휴식을 취하기,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들과 함께하기, 주위 사람들에게 마음 베풀어 아름다운 삶을 누리기, 종교생활하기를 통해 나를 살피고 삶의 의미를 찾기다.

또한 책에는 각 장마다 암에 걸려서 이를 이겨낸 사람들의 실제 사례가 실려 있어 비슷한 고민을 가진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어 너무나 생생한 모습들이 너무 좋다.

암 질병을 포함하여 건강에 대하여 가장 확실하게 나름대로 경각심을 갖게 되었음과 동시에 내 자신 철저하게 책에 제시하고 있는 10대 수칙을 중심으로 하여 나만의 습관으로 만들어 "건강100세 노문영"을 목표로 하면서 더 열심히 활력 있게 생활해 나가리라는 자신감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아픈 사람뿐 아니라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느라 건강에 소홀해진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꼭 필요한 건강 지침서가 될 것이다.

건강은 사람에게 있어 최고 명예이며 재산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이 의미 있는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건강수칙을 만들어 자신만의 생활습관으로 최고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활력의 최고생활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독서로서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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