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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영어로 체계적으로 말하자 : 확장문법 편 ㅣ 발칙한 영어로 말하자
심진섭.레이나.김현주 공저 / PUB.365(삼육오) / 2017년 11월
평점 :
심진섭, 레이나, 김현주 저의 『발칙한 영어로 체계적으로 말하자(확장 문법편)』 를 읽고
세계적인 언어인 영어를 절대 무시할 수는 없다.
물론 얼마든지 살아갈 수야 있겠지만 얼마만큼 자유롭게 당당하게 이 세상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생활할 것인가는 영어를 기본적으로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솔직히 영어를 매일 공부를 하고, 매일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런 인식을 가지면서 필요하면 언제라도 해야겠다는 생각과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데 누구보다도 앞장을 설 자신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예전에 비해서 많이 그 의지가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왜냐 하면 벌써 나이가 환갑을 넘어버렸기 때문이다. 직장도 퇴직을 해버렸고, 몸의 움직임이 자꾸 떨어짐을 느끼면서 기억력도 자꾸 퇴색되어 감을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내 자신을 절대 후퇴할 수는 없다.
오히려 더욱 더 힘을 내야겠다는 각오이다.
왜냐하면 지금은 '100세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내 자신의 현재 모습은 인생이모작의 첫 출발의 시점이라 생각을 하면 진정으로 중요한 출발점이다.
마치 50세를 반환점으로 시작한다면 내 자신 중학교의 신입생 정도의 중학 신입생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목표를 갖고서 열심히 출발한다면 더욱 더 신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영어 공부다.
가자 중요한 것이 좋은 책과의 만남이다.
세상에는 무수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나 자신을 자극하는 그래서 마음에 쏘옥 들어올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즐겁게 다가설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나이가 많이 든 내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조금 특별한 모습으로 유도하면 더욱 더 다가설 수 있다.
바로 이 확장문법 편은 영어를 체계적으로 말하는 1단계인 기초문법 편의 2단계의 책이다. 진짜 쉬운 영어로 초보자도 고급지게 말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리즈로 연결하여 본다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공부하면서 결과를 얻으리라고 본다.
우선 평소 우리가 잘못 사용하며, 실수할만한 문법이 섞인 문장들을 대화로 보이고 이에 대한 문법 강의를 해준다.
그리고 실수투성인 대화를 바로잡아 올바른 대화가 될 수 있도록 바로 잡아 준다.
각 장마다 다루는 확장 문법들을 사용한 일상 문장들을 8가지 정도 공부할 수 있다.
문장마다 발음도 한글로 쓰여 있고, QR코드가 있어 스마트폰으로 연결하면 직접 발음을 들으면서 공부할 수 있다.
각 단원의 마지막에는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엮어 만든 문장 블록이 있다.
모두가 너무 좋다.
영어회화 30개 문법을 확장하여 체계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진정으로 인내심을 갖고서 끈기롭게 공부하여 수천수백개의 예문들이 내 입에서 자유롭게 나올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내 자신과의 약속을 스스로 해본다.
어쨌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독특하면서 마음에 드는 좋은 영어회화와 문법 겸용 책을 만나서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기로 하는데 좋은 친구가 생겼다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