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되는 사람 - 가능성을 끌어올리는 마법
질 해슨 지음, 황희창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8월
평점 :
절판


질 해슨 저의 뭘 해도 되는 사람을 읽고

너무 좋고 의미 깊은 책이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에게 너무 맞는 그래서 사랑스런 책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내 자신은 작년까지 평생을 학생들과 함께해온 교사였다.

절대로 교사가 될 수 없었던 처지였었지만 하늘에서 점지해준 인연으로 늦은 나이에 야간대학을 가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교직과정에 개설이 되어 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삼십이 넘은 나이에 졸업과 동시에 교직에 들어서면서 시골면단위에서 학생들하고 상면하게 되었다.

성적은 물론 생활면에서도 의욕이 완전히 떨어진 학생들에게 뭔가 힘을 주어야겠다고 다짐을 하면서 더 열심히 시작하게 된 여러 교직활동을 통해서 내 자신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과 생활태도가 결국 나만의 교직자세로 굳히게 되었고 나름대로 모범 교사로 인정까지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때 활용했던 메시지 활용 방법들은 지금도 항시 휴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유도하고 있다.

조그마한 휴대용이나 아니면 A4용지 등 다양한 크기 용지에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사고와 자세에 필요한 구절을 적어서 전하면서 항시 곁에 두고서 실천할 수 있도록 권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내 자신의 생각과 활동 내용에 힘을 얻고 더 자세한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영국의 유명 동기부여 전문가인 저자가 우리 인간이 지니고 있는 강력한 긍정의 힘을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기초부터 심화 단계까지 아주 친절하고도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행하고 있는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란 무엇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왜 어떤 사람은 긍정적이고 어떤 사람은 부정적인지, 어떻게 부정적인 사고를 긍정적인 사고로 바꾸고 긍정 습관을 들이며 부정적인 상황에서조차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낼 수 있는지 안내하고 있다.

부정적인 사고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많이 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또한 바로 실질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보인다고 한다면 최고의 멋진 모습으로 등극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결국 인간의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마법은 바로 긍정적인 생각, 태도를 선택하는 일이다.

긍정적인 태도는 힘이 아주 세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행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오프라 윈프라 가 "태도 하나 바꾸면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모든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견이다"말이 실감난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많은 팁과 액션플랜을 자신의 상황과 수준에 맞게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스스로 개발하여 확실하게 활용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행복한 긍정주의자로서 최고 실력을 발휘하리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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