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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넥스트 코리아 The Next Korea - 새로운 정부, 이제는 국가 개조다
서울경제신문 지음 / 홍익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서울경제신문 저의 『The next Korea 더 넥스트 코리아』 를 읽고
먼저 서울경제신문에서 이런 좋은 기획시리즈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에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제언을 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솔직히 신문에 연재되는 경우에 일반 독자들은 그 기사들을 꼼꼼하게 읽는 경우가 쉽지가 않다.
대체로 훑고 넘어가면서 큰 글씨 정도 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좋은 책자로 자세하게 정리하여 발간해주어서 너무 의미 있었다.
이 기회에 우리 경제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점검해보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3월부터 서울경제신문에서 기획시리즈로 게재한 '시작된 대선, 다시 국가개조다'와 '차세대 성장엔진을 위한 소프트 인프라'의 기사들로 차세대 성장 엔진을 위한 국가 시스템 재구축 작업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모은 것이다.
기존의 경제 정책에서부터 경제 흐름 과정과 금 번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현 시점까지의 모습까지도 살펴볼 수 있으리라고 본다.
특히 차세대 성장 엔진을 위한 국가 시스템 재구축 작업은 절박한 명제로 등장하고 있어 특별하다.
새로운 대한민국이 열렸다.
다시 시작이다 생각했으면 한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커진 지금이야말로 국가개조의 적기라 생각했으면 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정부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선거 전의 탄핵정국으로 얼룩진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대통합의 시대가 열리길 염원하기 때문이다.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틀을 확실하게 짜고 출발했으면 한다. 물론 쉽지는 않으리라 본다.
그렇다고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국가시스템인 기본적인 틀이 확실하게 바꾸는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멋진 출발을 이루었으면 한다.
사회 제반의 '소프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가 시스템 재구축 작업을 통해 차세대 성장 엔진을 확립하는 그래서 일자리 창출과 성장 패러다임의 변화, 시장경제의 작동, 원칙을 바로 세워서 신뢰가 쌓여서 경제와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 난제는 존재하리라 본다.
70,80년대 산업화 시기의 정부의 경제 개입 강도와 규제 간섭주의는 물론이고, 기존의 관습에 의한 인적 의존 관계 등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경제 활력을 정부가 스스로 시켜야만 한다.
새로운 정부가 시장을 믿고서 각종 규제의 칼날을 놓고서 모든 문제점과 해법들을 내부와 외부 등에 찾아내 밝히고 있다.
결국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부는 국가개조를 위해 나서야 하고, 디지털 혁명 골든타임을 사수하고, 차세대 성장엔진 위한 소프트 인프라 구축을 주문한다.
꼭 성사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