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다사카 히로시 저의 인간력을 읽고

요즘 내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본다.

직장을 퇴직하고서 나름대로 내공을 쌓기 위하여 도서관과 교육원 등에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수강하고 이어지는 동아리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하면서 보강을 하고 있다.

연배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적으로 활발한 모습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많이 반성해본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에다가 활달치 못하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 많이 어색해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자신 인간다움만은 그 누구보다도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노력해왔던 삶이기에 자신감으로 이어져 왔던 삶이었다.

가장 중요한 모습은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려 가면서 스스럼없이 대화하며 마음을 주고받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에 왠지 자신감으로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많이 낯설기만 하다.

차츰 차츰 분위기에 익숙해지게 되면 그렇지도 않은데 말이다.

그리고 먼저 나서서 이야기를 하면서 분위기도 띄울 수도 있고, 말도 할 수 있고 등등 사람들의 마음을 열게 할 수도 있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것도 반성해본다.

바로 이 책은 나 자신 같은 사람들에게 뭔가 큰 힘을 주는 마력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오래 동안 혼자 너무 익숙해져서 마치 나의 것처럼 되어 버린 것이라 할지라도 한 번 새롭게 해볼 수 있도록 아주 가치 있게 조언을 한다.

왠지 위엄이 넘쳐서 바로 시정을 하게끔 느껴진다.

여태는 포기하거나 바쁘다는 핑계로 방치하는 경우였다면 이 책을 만난 계기로 한 번 자신의 모습을 일신하는 계기로 삼는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저자가 40여년의 사회생활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인간관계의 진리는 다른 게 아니다.

그것은 바로 혼자에 너무 익숙해지다 보니 다른 누군가와 관계 맺는 게 어색해졌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우리들에게 인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다.

가장 사람됨의 가치를 알려주고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인간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다음의 마음습관을 실천하라고 당부한다. 첫째, 자신이 미숙한 존재임을 인정한다.

둘째, 먼저 말을 걸고 눈을 맞춘다.

셋째, 마음속 작은 자아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넷째, 상대방의 결점을 개성으로 바라본다.

다섯째, 말의 두려움을 알고 말의 힘을 살린다.

여섯째, 멀어져도 영원히 인연을 끊지 않는다.

일곱째, 악연의 의미를 깊이 생각한다. 이다.

이제는 인생 이모작 또는 50+시대를 사는 내 자신에게 있어서도 더더욱 중요한 진리로 받아들이고서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그래야만 내 주변 사람들에게 중요한 파급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간력은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위를 습관으로 만들 때 멋진 내 자신의 변화 모습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서 더욱 더 확실한 변화의 새로운 내 자신 되리라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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