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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경제적인 하루 - 잘못된 선택 때문에 매일 후회를 반복하는 당신에게 권하는
박정호 지음 / 웨일북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박정호 저의 『아주 경제적인 하루』 를 읽고
내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사람들의 하루 생활 모습을 조용히 생각해본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기 위하여 옷을 입고, 하루 세끼의 식사와 간식을 먹고서, 잠을 자는 의식주의 기본적인 생활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
나 혼자만의 생활이 아니고 가까이는 가정에서의 가족과의 생활이고, 집밖에서는 여러 사람들과의 생활이다.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름도 모르지만 다수의 사람들과 경쟁을 하면서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공동체 속에서의 경제 활동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내 자신이 하루하루를 생활해 나가야 하는 과정에서는 최대한 경제적인 원리가 작용할 수밖에 없다.
최대한 경제적인 원칙에 따라서 활동한다면 그 만큼 여유 있게 생활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솔직히 경제학이라면 일반적으로 어렵고 딱딱한 용어와 재미없게 느껴진다.
그래서 학교에서 전공이나 공부할 때에도 조금은 꺼려하는 경향이 높다.
자연스럽게 학교 밖에서도 경제학 지식들이 삶속에 바로 도움을 얻게 되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하다.
바로 이런 경제학으로부터 경제적인 삶에 필요한 이론과 몇 가지 스킬을 뽑아서 우리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실제 경제 현장에서 착실하게 돈을 모으고 싶은데 경제에 대해서 알짜무식이고 일터에서 구박을 맞지만 이유는 모르는 직장인, 사무실에서, 외근 장소에서, 마트와 은행에서 경제 문제로 고군분투하고 있을 팀장의 모습을 떠올리며 알짜배기들만 추려서 제시하고 있어 진정으로 경제적인 하루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솔직히 막연하게 또는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는 경제적인 지식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면 너무 좋은 공부 시간이 되고, 자신만이 터득하는 놀라운 경제인이 될 수 있는 그런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역시 우리 사람은 실질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하고 실제적인 생활하고는 많이 차이가 나는 것이 사실이다.
이론과 현실과 차이를 줄일 수 있는 기회도 되리라고 본다.
책에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실질적인 경제 원리들을 통해서 우리들의 일상적인 하루들이 경제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경제적인 활동 시간으로 되어지고, 이것이 점차로 습관화되어진다면 자연스럽게 경제인으로서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게 되리라고 믿는다.
이제는 매일 매일이 경제적인 하루가 되고 이것이 누적이 된다면 부를 향해 갈 수 있는 든든한 바탕이 되리라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비록 아직 가진 부는 비록 작다고 할지라도 이런 기본 마인드를 확실하게 갖추어놓는다 한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부도 쌓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면서 이 좋은 책 일독을 강력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