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습관을 잡아주는 글쓰기 - 매일 20분 저널쓰기로 우리 아이 상위 1% 인재 된다
송숙희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송숙희 저의 공부 습관 잡아주는 글쓰기를 읽고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당면한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과 해당 학부모를 포함하여 학생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소중한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더욱 더 매진하고 있는 학생 이외의 공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특별히 내 자신 평생을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쳤던 교사였기에 더더욱 모든 내용들이 그대로 다가오면서 많은 것들을 제대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모든 학생들이 당당하게 학교생활에 임하면서 자신의 학업에 열중하여서 성적을 올려서 소정의 목표를 올리는 것으로 열심히 임했을 때 최고의 학생 모습으로 평가를 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각광받는 직업인으로 갈 수 있도록 안내를 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정과 유도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일부 학생들은 그렇다 하더라도 전체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교사 입장에서는 많은 고심을 해야만 한다.

특히 현대 세대에 전개되고 있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의 경쟁력을 어떻게 키워주어야 하며, 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며, 지금 어떻게 공부를 해야 미래에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등등의 알 수 없는 미래에 대응해 아이의 적응력을 키워주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된다.

그렇다면 지금까지의 공부는 대략적으로 지식을 그대로 익혀서 성적으로 올려주는 것이 중점적이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 지금 하는 지식 중심의 공부는 미래에는 대부분 낡은 지식이 되 버린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평생을 공부해야만 하는 세대이다.

따라서 기온의 변화에 따라서 새 옷을 갈아입는 것처럼, 언제든지 새로운 지식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공부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어떻게 해야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을까? ‘글쓰기를 강조한다.

매일 일기를 쓰듯 하나의 주제를 정하여서 글을 자유롭게 쓰는 저널쓰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진정으로 특별하면서도 아주 효과적인 책이다.

저널쓰기 공부법이다.

내 자신이 읽고 배우고, 경험한 대로, 쓰면서 생각하고,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형태의 공부다.

무엇이든 자기 것으로 만드는 100% 자기주도형 공부법의 전형이다.

특히 부모가 이 저널쓰기를 함께 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교환하고 대화할 수 있다면 바람직한 관계는 물론이고 원하는 목표 성취도 이루는데 큰 결실을 이루리라 본다.

어쨌든 이 책은 아이들의 학습뿐 아니라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법을 익히는 데도 아주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어 자녀 교육에 있어서 꼭 읽어두어야 할 필수적인 책이라 생각하며 강력하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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