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오웬 저의 『어쨌거나 마이웨이』 를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책들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향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이 시간에도 열심히 읽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으면서 존경심이 물씬 드는 것은 내 자신이 책을 좋아한 것도 있지만 분명 뭔가 다른 독특한 면이 보인다.
역시 뭔가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부지런히 임하여서 소정의 큰 성과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요즘 거의 매일 좋은 책과 함께 하고 있다.
내 자신에게 새로운 것이나 기존의 지식에 좀 더 보충할 것을 채워 넣으면서 힘이 부쩍 솟는 느낌을 받는다.
바로 책을 통해서 얻는 기쁨이다.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 필요한 것을 보충하는 것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그래도 가장 확실한 것은 바로 ‘좋은 책’이다.
얼마든지 마음대로 휴대하며, 기록하며, 반복하면서 나의 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해 끝내주게 멋진 인생을 위한 52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한 권의 진정한 좋은 책인 이 책을 선택하여서 나만의 것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시내에 한 번 나가보면 바로 느낄 수가 있다.
정신이 없다.
그 속에서 내 자신의 모습을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결코 쉽지가 않다.
치열한 경쟁을 치를 수밖에 없다.
이런 경쟁에 당당하게 임하기 위한 내 자신의 준비와 함께 현재의 모든 마음의 자세와 생활 모습은 어떤지 한 번 고민해본다.
이런 순수한 생각의 시간 갖는 일도 그리 쉽지는 않다.
솔직히 하던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게 될 때는 내 자신을 부정하는 경우는 물론이고, 여러 부정적인 생각으로 힘들었던 경우도 없지 않았다.
바로 이런 경험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분명 멋진 교훈과 함께 멋진 인생으로 만들어 주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너무나 좋다.
어쨌거나 마이웨이다.
더 이상 남을 위한 배려가 아니라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방법을 52가지나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무리 중요한 것이 많이 있다고 하여도 역시 선택의 관건은 본인이다.
자신이 선택하지 않거나 다른 선택을 한다면 그 의미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내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선택하여서 매일 반복하는 행동을 통해서 최고 멋진 행복을 얻어내는 삶에 도전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인생일까 확신을 해본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 <어쨌거나 마이웨이> 는 많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고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서 이 세상에 최고로 태어난 이상 최고의 끝내주는 인생으로 장식하는 최고의 멋진 모습으로 확실하게 만들어서 멋지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