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아티스트처럼 - 나쁜 질문 발칙한 상상력
애덤 J. 커츠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17년 4월
평점 :
절판


애덤.J. 커츠 저의 365일 아티스트처럼을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그리고 붓으로 글을 쓰고 간단한 컷을 그리는 것도 취미지만 즐겁게 하면서 생활 속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내 자신이 휴대하는 가방과 외출하는 복장의 호주머니에는 반드시 미리 만든 휴대용 메시지가 들어있다.

집을 떠나 활동하면서 인연을 맺은 모든 사람들에게 만난 현장에서 바로 이름을 직접 쓰고 해서 좋은 말과 간단한 컷이 들어있는 그 메시지를 선물하곤 한다.

전혀 생각하지 않는 곳에서 뜻밖에 받는 선물이어서 그런지 매우 반가워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내 자신도 흐뭇하면서 기분이 좋아서 아주 오래전부터 계속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갈 생각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 자신이 행하는 이 일도 괜찮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많은 책을 갖고 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최근 책을 구독하고 있는 나로서는 아주 특별한 책으로 간직이 될 것 같다.

그것은 누구에게든지 이 책을 통해서 뭔가 자신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무언가를 찾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 에릭 슈미트, 레리 페이지 같은 인물들도 바로 바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세상의을 바꾼 리더들이다.

그렇다면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도 얼마든지 특별한 기회가 주어져서 이를 잘 활용할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인생을 확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젊은 비즈니스맨을 포함한 세대들에게는 더더욱 좋은 기회라 생각하면 틀림이 없는 사실이라 확신을 해본다.

창의력과 상상력은 역시 왕성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능력이라는 사실을 볼 때 더더욱 그렇다.

참으로 이 책은 특별하다.

수많은 책들이 존재하지만 다른 책들은 대부분 눈으로 보는 경우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직접 참여 한다는 점이다.

연필 등 서체도구를 직접 들고서 자신만의 최고의 아이디어를 동원 작성하여 완성하거나 변형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얼마든지 쓰고,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찢어서 창조할 수 있다.

그리고 기존의 생각의 프레임을 깨는 순간에 새로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책의 제목처럼 365일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와아! 그렇게 그리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다니!

최고의 멋진 시간을 갖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큰딸이 미술대를 나와서 현재 아티스트 관련 직업을 갖고 있다.

내 자신 교직에서 사회과를 가르치다 퇴직을 하였지만 언젠가는 미술관련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 않았다.

그런데 마음뿐이었다.

이 책을 보고나서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됨은 물론이고 진정으로 아티스트에 관해 관심과 사랑은 물론이고, 주변에 좋은 책으로 많은 추천을 할 수 있게 될 수 있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