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에서 배우는 경영 2 - 생존하는 기업은 실패에서 배운다 실패에서 배우는 경영 2
윤경훈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7년 2월
평점 :
품절


윤경훈 저의 실패에서 배우는 경영2를 읽고

내 자신 벌써 회갑을 넘겼고 다니던 직장에서도 퇴직하여 지금은 쉬면서 나름대로 휴식하면서 여러모로 변화를 위한 준비를 꾀하고 있다.

도서관에 나가고, 교육원에서 실시하는 교육에도 참여하고, 동아리 활동이나 강좌나 강연 등의 참여를 통해서 부족함의 보충과 함께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참으로 새로움을 느끼면서 하나하나 출발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임해야겠다는 각오이다.

그리고 이러한 의미 있는 좋은 책을 통해서 교양을 넓히는 시간을 갖는 작업도 매우 행복함으로 여기고 있다.

내 자신이 지금까지 생활해오면서 많은 것을 나름대로 목표로 삼고 행해왔다. 물론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하고 실패한 것들도 많았었다.

실패했었을 때는 나름대로 철저한 반성과 함께 다시는 반복하지 않았어야 할 텐 데도 수없이 반복해왔던 전철을 밟기도 해왔던 전력을 가졌던 내 자신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주변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무한한 존경심과 함께 박수를 보낸다. 그러면서 내 자신도 꼭 해보아야지하는 다짐도 해보지만 쉽지는 않다.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많지만 오히려 실패와 좌절의 소식들의 이야기가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매스컴을 포함하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듣는 소리로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정치나 경제 모든 것이 마찬가지다. 실패 와 좌절을 극복하고서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성공을 이뤄낼 수 있다면 더욱 더 멋진 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반면에 새로운 도전은 성공보다 실패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한다.

그렇다고 현실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뭔가 당당해져야 한다.

실패에서 새로운 성공의 기회를 당당하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실패가 무엇인지, 실패가 우리의 변화를 선도하는지,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는지 등 배울 수 있는 위험한 실패를 반복하는 기업의 9가지 유형을 체계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경영철학, 의사결정, 윤리의식, 미래 예측력, 전략적 사고, 협상력/설득력 기업 이미지 인재관리, 모티베이션으로 실패 유형을 구분하여 각각의 테마 별로 기업 실패 사례를 소개한다.

우리는 성공담보다는 실패담 속에서 더 많은 것들을 발견하고 배울 수 있다.

따라서 책에 아주 자세한 유형별로 소개되고 있는 실패 경영사례들을 통해 발견된 명쾌한 답들을 통해서 핵심 노하우를 얻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경영자들이나 사업을 새로이 시작하려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새로운 길잡이로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

실패를 어떻게 성장 동력으로 전환케 해줄 것인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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