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김나래 지음 / 리스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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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저의 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을 읽고

우선 환갑이 넘은 나이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갑자기 청춘의 나이인 것처럼 새롭게이란 것과 그을 위해서 도전이란 것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다.

특히 직장에서 퇴직을 한 이후 여러 가지를 고민하면서 모색하는 시점에서 이런 의미 있는 책을 만나게 되면서 특별한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아울러 막내딸이 대학을 졸업하고서 계약직으로 1년간 미국에서 근무를 마치고 귀국한지 얼마 되자 않았는데 이 책을 보고서 너무나 좋아하면서 가까이 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 많은 젊은이들을 포함하여 관련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자신이 자신만의 진정한 삶을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내는 저자만의 모습이 너무 당당하고 멋지고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그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당당하게 행해낸 그 도전력과 의지가 이 멋진 책의 주역으로서 모습을 탄생시켰으리라 확신해본다.

책의 제목이 인상적이다.

내 자신이 누구든 그 어디에 있는 내 자신이 갖고 있는 꿈과 의지대로 행해낸다는 뜻이다. 그 과정에서 그 어떤 어려움이나 방해가 있다 하더라고 당당하게 이겨낼 수 있다는 뜻이다. 결코 쉽지 않는 일이다.

그것도 먼 이역만리의 땅에서 비교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고, 온전한 나 자신의 모습으로서 진짜 자신만의 인생 모습으로 생활해 나간다는 모습이야말로 아주 훌륭한 책의 이야기 감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이야기들은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용하지만 깊게 감동과 함께 은근하게 합류하도록 이끌고 있다 할 수 있다.

작가가 직접 꿈, 희망, 행복, 친구, 여행 등 73개의 담백한 에피소드와 직접 그린 감각적인 그림, 그리고 찍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지 그 어떤 책보다도 바로 저자와 함께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만큼 가깝게 느껴진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이라는 국가와 의 최대 도시라는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마치 현지에서 여행에 참가하는 것처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뉴욕 시민들의 일상적인 생활모습들,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하고, 치마 정장에 운동화 신고 백팩 멘 직장인이 출근하고, 비키니만 입고 잔디밭에 엎드려 독서하고, 참으로 자유스러운 자기만의 길을 찾고, 걷고 있는 모습들이 대단하였다.

이런 모습에서도 누구하나 간섭하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가는 그 멋짐 속에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가져 실천으로 옮겨내는 저자만의 멋진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냈다.

그 도전이 오늘날의 멋진 모습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신만의 확실한 꿈이 있다면 과감한 도전을 통해서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며, 멋진 결실을 이뤄내는 최고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얻어내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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