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 전 세계를 겨냥한 미국주의의 대폭발
이성민 지음 / 미래지식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이성민 저의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을 읽고
전 세계에서 미국의 위치와 영향력! 거의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러시아와 유럽연합 최근에는 중국, 인도 등이 부상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주도권 역할을 해온 저력이 있기 때문에 그 위세는 더더욱 거세지리라 믿는다.
더더구나 제 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정치계의 아웃사이더라 할 수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물리치고 미국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았던 그래서 전 세계를 겨냥한 미국주의의 대폭발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의 8년 인권 복지 정책 이면에 숨어 있었던 국제 정세, 언론의 실제 속셈, 미국 내 정치 분위기의 흐름, 미국 국민이 처한 현실 등을 면밀히 짚어가며,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근거를 밝혀내고 있다.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가 앞으로 미국 대통령으로서 임기 4년을 마칠 동안 전 세계에 끼칠 영향력과 그로 인해 변화할 세계상을 예측하여 설득력 있게 풀어 안내하고 있다.
너무 소중한 공부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물론 여러 매스컴 즉, 신문이나 잡지 등에서 부분적으로 언급하고 있을 줄 알지만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분석 정리하고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확실한 인물의 모습과 함께 대통령으로서 특히 우리 한반도를 둘러싸고 취한 여러 대외 관계나 정책 등에 관하여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해 나가야 할지 심각하게 고심하는 계기로 삼는 시간으로 갖는다면 아주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특히 새 정권이 바뀌면 꼭 호시탐탐 노리는 김정은의 북한괴뢰정권의 남침과 향후 전쟁에 대비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 가능성과 난국을 극복해나가야 하는 근거 등도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 본다.
대통령에 취임하고 이후부터 여러 면에서 많은 갈등이 야기되고 있다고 방송에서 보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에 대해 정책에 대해서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특히 가장 큰 우방국가인 미국에 대해서 당당한 우리 국민들도 선거기간이나 당선전후에 가졌던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더라도 이제는 당당하게 취임하였으니 함께 가는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지지와 동반자로서 의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하려는 ‘아메리카니즘’, 즉 미국 우선주의라는 가치관으로 전 세계를 공략하려는 미국의 새 정책에 대비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어쨌든 세계화 시대라 할 수 있다.
결국은 함께 살아가야 한다면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아직은 불안한 여건을 갖춘 국가이다. 미국과의 협력관계 속에서 함께 가야 할 조건이다.
더욱 더 협력 발전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