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
매튜 보털런 지음, 추미란 옮김 / 불광출판사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매튜 보톨린 저의 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를 읽고

스타워즈는 은하계 전쟁을 소재로 한 조지 루카스의

6부작 영화 시리즈다.

개봉 이후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였고,‘미국인의 신화로 추앙받았으며, 미국 대중문화에도 큰 영향을 남겼다고 한다.

4-6편이 먼저 나오고, 1-3편이 나중에 나왔는데, 4-6편은 은하계를 지배하는 제국을 무너뜨리는 반란군 이야기마스터 요다처럼 깨달은 느낌을 주는 책!”이라고퍼블리셔스 위클리는 평하고 있다.

개봉 이후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여 미국인의 신화로 추앙받았으며, 미국 대중문화에 도도한 흐름을 남겼다고 하니 그 영향력을 짐작할 수가 있다.

루크 스카이워커와 그의 아버지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길고 험난한 인생 여정을 통해 인간의 성장과 몰락, 그리고 재탄생을 다루는 거대한 영웅 서사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리라고 본다.

우리 인간들은 전 세계 각지에서 태어나지만 똑같게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본다. 아무리 쌍둥이로 태어나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태어나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사회문화적인 여건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인생여정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과 함께 특히 위태로운 사랑과 비극적인 고통, 진정으로 험난한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도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고, 이를 정말 바람직한 교훈으로 삼도록 하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면 진정으로 이 책은 큰 보람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가장 좋은 경우는 내 자신이 실제 현장에 뛰어들어서 체험하는 경우다. 땀을 흘리며 온갖 어려움을 겪어보면서 실익을 직접 점검했을 때 가장 실질적인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평상시의 삶에서 그렇게 쉽게 오지는 않는다.

그리고 앞서 경험을 한 선지자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통해 듣는 경우이다.

귀를 솔깃하면서 듣고, 질문하고, 배우는 시간이다.

기회를 갖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도 쉽게 마음을 갖기만 하면 얼마든지 비교적 자유롭게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앞선 선지자가 남긴 좋은 경험담인 좋은 책과의 상면이다.

얼마든지 책과의 면담을 통하여서 내 자신 의도한대로 대담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진정이다.

그래서 좋은 책과의 만남은 내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큰 꿈과 함께 새로운 목표를 갖고 힘차게 도전하게끔 유도하게 만든다.

스타워즈 시리즈 이야기의 길고 험난한 인생 여정을 통해서 우리 인간의 성장과 몰락, 그리고 재탄생의 과정을 다루는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내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냉철하게 점검해보고,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내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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