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 -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한다
자크 아탈리 외 지음, 권지현 옮김 / 청림출판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자크 아탈리 저의 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을 읽고

국가의 운영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바탕과 핵심은 정치와 경제의 안정이라 할 수 있다.

정치와 경제는 절대로 한 국가로서는 지탱할 수 없는 것이고 결국은 국가들과의 협조 하에 움직여야만 하는 것이고, 함께 가야만 하는 모습이라면 당연힌 국제적인 추세와 함께 그 이론과 실체를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론들은 학교 현장에서 실제 정책들은 정부와 민간경제에서 실행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지만 관련이 없는 나 자신과 같은 보통 사람들은 솔직히 이런 좋은 이론과 멋진 자본주의 재설계를 위한 2030 미래 보고서를 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특히나 다른 학문 분야에 비해서 결코 쉽지 않은 경제학 분야를 흥미를 갖고 임할 수 있도록 보고서를 작성해주어서 아주 관심을 갖고 임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2012년 프랑스에서 최초로 열린 긍정 경제 포럼 이후로 자크 아탈리가 주가 되어 전 세계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규합하여 긍정경제싱크탱크를 조직한다.

조직된 싱크탱크 위원들이 아탈리의 주도하에 나눈 토론의 결과물들을 보고서로 엮은 것을 이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래서 책의 부제목인 자본주의 재설계를 위한 2030 미래 보고서이다.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한 더 나은 자본주의,‘긍정 경제에서 그 해법을 구하자!”“위기에 빠진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아라!”의 핵심이 담겨있다.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하는긍정 경제는 내일을 위한 지금 우리의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것이다.

즉 현재 세계를 날카롭게 진단하면서 반복되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자본주의 대안으로 바로긍정경제모델을 제시한다.

부의 창출 이상의 이타적 가치를 바탕으로 하면서 책임감 있고 지속적인 경제, 환경을 보호하고 그로부터 사회를 보호하는 경제로 현재의 즉각적인 만족보다는 미래 세대의 이익을 고려한 인내하는 자본주의로 우리가 바라는 합리적인 선택으로 바람직한 미래에 대한 자세라 할 수 있다.

너무 의미 있는 공부 시간이었다.

특히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로 해야 할 의무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만큼 경제는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긍정 경제에 실현에 필요한 기업, 재정, 제도, 교육, 환경, 기술 등‘45개 과제를 제안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하여 긍정적인 변화의 도화선으로 삼도록 하고 있다.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리라고 본다.

긍정 경제로 빠르게 이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또한 싱크탱크 위원들의 긍정 경제를 위한 의견들을 수록하여 이에 대한 확실한 인식과 이해를 시원스레 돕고 있다.

생소했던 긍정 경제에 대한 지식을 확실하게 한 최고 공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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