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워킹 데드 인간관계론
레베카 클레어 지음, 이달리 옮김 / 처음북스(구 빅슨북스) / 2016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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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클레어 저의 워킹 데드 인간관계론을 읽고

사람들은 태어나서 일정한 학창시절을 거치게 되면 직장생활을 하게 되어 있다.

직장에 들어가게 되면 결국은 직장내외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생활할 수밖에 없다.

이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간관계이다.

가장 바람직한 인간관계론을 확실하게 해놓을 수 있다면 그 어떤 직장에서든지 듬직하게 적응하면서 잘 이끌어 나아가리라고 본다.

그렇지만 이런 모습에 적응하지 못하는 직원들을 보면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다.

이 직원들은 발전은커녕 직장에서 살아남기가 쉽지가 않고 도태당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회사에 입사하는 직장인들은 이런 점을 잘 인식하고서 잘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다. 미국에서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워킹 데드]를 통해 직장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게 접근시키고 있다.

직장 좀비에 대한 제시이다.

직장에 있으나 마나 한 직원들이다. 눈빛은 흐리고, 딱히 목표 의식도 없으며, 그저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며, 생각 없이 어슬렁거리는 사람들. 사람의 살을 뜯어먹지 않는다 뿐이지, 이들과 어울리다가는 같은 부류가 된다는 점에서 경계를 하고 있다.

이런 좀비가 되어서는 절대 되지 않고, 드라마에서 일행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하는 릭 같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가이드들을 제시하고 있다.

내 자신도 평생을 직장에서 생활을 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직장의 생리를 잘 안다.

스스로 어떻게 해왔는지도 지금은 퇴직을 한 마당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결국은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빨리 자기 것을 만드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사람에게는 뇌리에 박힐 정도의 특별한 계기가 주어졌을 때 가장 신명나게 열심히 임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30 여 년 넘게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임하면서 즐겁게 해왔던 직장생활이기에 지금도 자랑스럽게 퇴직이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직장 좀비 사이에서 살아남는 커리어 생존기를 통해서 자신감 있게 자신의 모습을 닦고서 리더십을 갖춰놓을 수 있다면 바로 최고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최고 자기 투자이면서 이 세상 최고 모습이라 확신을 해본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드라마 [워킹 데드]에 나오는 각 장면과 등장인물을 예로 들어 직장에서 살아남고, 더 나아가서는 리더가 되는 인간관계론 25가지를 펼쳐 놓고 있다.

한가지 씩 자기 자신에게 적용시켜 보면서 자신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분명코 멋진 커리어를 만들고 확립하는데 커다란 이력이 되리라고 본다.

그렇게 만들고 쌓아놓는 이력을 갖는다면 든든한 인간관계론을 바탕으로 하여서 승승장구하는 자신의 성장의 모습으로 보답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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