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 - 고비마다 사장의 곁을 지키는 고전의 힘
모리야 히로시 지음, 김진연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모리아 히로시 저의 사장은 혼자 울지 않는다를 읽고

참으로 의미 깊은 독서 시간이었다.

물론 내 자신 사업이나 경영과는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말이다.

책제목처럼 사장이나 경영, 사업에 관련이 있다고 한다면 너무나 필요한 시간이어서 마치 나의 수족으로 활용하리라는 생각조차 들 정도이다.

왜냐하면 그 동안 막연하게 듣고 있거나, 알고 있거나 한 것들을 비교적 자세하게 문자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만의 것을 만들 수 있는 계기로 삼아서 이후에는 그 어떤 경우에도 잘 활용하여 더욱 더 멋진 성장의 발판 기회로 성공을 이뤄간다면 말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책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아주 오래된 책이지만 오늘 날까지도 고전으로서 많은 지혜와 함께 예측불허의 세상에서 든든하게 자리매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제시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고전들로 우리는 중국 역사속의 책들을 들고 있다.

손자, 한비자』『삼국지등 우리에게 친숙한 책부터 대학, 중용, 논어, 맹자사서신음어,정관정요,채근담,사기,순자,노자,장자등 리더십의 교과서로 불리는 책까지 모두 14권의 고전이 들어 있다.

14권들의 고전들은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책이지만 실제적으로 가까이 하기에는 그리 쉽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예전이야 어쩔 수 없는 필연적이었다 할지라도 오늘 날에는 그렇지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이 학창 시절을 통해서 대부분 대략적으로 맛보기 정도는 알고 있다손 치더라도 현실적인 적용까지는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현실에서 이 중요한 중국의 고전 14권의 핵심적인 내용들을 최고의 중국 고전 전문가인 저자가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이는 마치 거친 경영의 바다에서 등대처럼 길의 안내자 역할과 지치고 힘든 사람을 위한 든든한 친구의 역할을 해주리라고 본다.

마치 우리 내공을 단련시켜주는 든든함을 선물한다 생각하고 이 책을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특히 사업을 시작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는 경영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하면서 아주 큼직한 선물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이 중요한 고전을 통해서 든든함을 착실하게 쌓아간다면 아무리 지치고 힘이 들더라도 든든한 내공의 힘을 바탕으로 얼마든지 재도약의 기치로 성공을 거두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책제목처럼 사장은 사업을 열심히 운영해 나가면서 절대 혼자 울지 않도록 옆에서 고비 고비 때마다 사장의 곁을 단단하게 지켜줄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경영의 지혜를 얻고, 든든한 내공을 키워 온갖 일어나는 문제 상황과 각종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서도 고전속의 경영의 지혜를 최대한 친구로 함께 하는 멋진 모습에 적극 성원 보낸다.

너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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