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 -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
닉 태슬러 지음, 강수희 옮김 / 유노북스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닉 태슬러 저의 도미노를 읽고

우리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 그리고 직장, 사업체, 마을 등에서 변화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해본다.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다. 그리고 예전과 달리 그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 변화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경우는 언제 없어져 버렸는지도 모를 정도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에 대한 여러 관리와 그 기법과 그 내용에 대해서 솔직히 그냥 짐작만 했을 뿐이지 이론이나 전문적으로 공부하거나 들은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 이 의미 깊은 도미노책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각계각층은 물론이고 모든 분야에서 놀랄만한 속도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 변화의 모든 것을 손쉽게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면 훨씬 더 쉽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골목길 사장님부터 전 세계를 누비는 글로벌 CEO’까지 모든 수준의 리더들은 이 책의 지식을 바탕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그 동안 지난 수년간 약 143천 건의 결정 사례들을 수집 및 분석하고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일하면서 검증한 변화 관리 기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성과 저항을 넘어 변화를 유도하고, 어떻게 일상적으로 변화에 친숙한 조직을 만들고, 어떻게 모두가 한 곳을 보고 달리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은 바로 변화의 도미노를 일으킬 수 있어야만 한다.

그 변화의 도미노를 일으킬 수 있는 결정 한 방이 필요한 것이다.

그 결정 한 방은 꼭 정해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포함하여 그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의 현명한 결정 한 방이 거대한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한다면 얼마든지 열심히 이를 위한 준비를 해 나가면 충분하다는 것을 인식했으면 한다.

어쨌든 맨 앞에서 내리는 현명한결정이 첫 번째 도미노만 정확한 방향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면, 나머지 도미노는 자동으로 쓰러지게 하기 때문이라면서 진정한 의미의 결정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변화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변화를 좋아하면서 환영하는 사람들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국제적인 추세나 각종 기기의 발달로 인한 변화를 무시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이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관련 있는 사람들의 주의를 확실히 끌고서 방향성을 분명히 한 결정만이 변화의 도미노를 쓰러뜨릴 자격이 있다고 강조한다.

관성과 저항을 넘어 변화를 유도하는 도미노 쓰러뜨리기와 변화에 친숙한 조직을 만드는 법인 도미노 유지하기 등에서 변화 리더십을 적절하게 발휘하여서 수시로 나타는 각종 장애물들을 제거하고서 모두가 한 곳을 보고 달리게 하도록 하여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공부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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