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결별 - 뉴 노멀 시대, 40대와 언더독의 생존 전략
김용섭 지음 / 원더박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김용섭 저의 당당한 결별을 읽고

우선 이 책의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생활하다 보면 이별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그렇지만 솔직히 고백하건데 딱 끊기가 힘들지가 않은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미적 꺼리다 보면 흐지부지 되어버리고 어느 덧 원위치 되어버린 경우가 그 동안 솔직히 여러 번 있었다.

참으로 허망스럽지만 사람인지라 그럭저럭 또 넘어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과 같이 어느 경우에 있어서 당당하게 결별을 선언하여 과감하게 정리할 수만 있다면 완전 새롭게 변하여 시작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자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날의 경제 상황은 참으로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예전과 같이 확실하게 그려지는 즉 한국 경제도 앞에서 미국과 일본, 뒤에는 중국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 비유에서 이제는 미국과 일본은 물론이고 중국마저 우리를 저만치 앞서 가고 있으니 말이다.

현재 구조조정 컨설팅 분야 세계적인 탑 회사도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였으니, 정말 빠르게 수시로 변한다 할 수 있다.

글로벌 스탠더드 자체가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우리도 따라간다고 될 일이 아니고,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 좋은 방법은 바로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뭔가 혁신적인 조치가 있어야 한다. 진정으로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현재의 여러 가지의 문제점들과는결별을 해야 하고, 세상에 맞서는 파괴자와 혁신자, 창조자가 되어야만 비로소 힘찬 미래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영 포티와 언더 독의 현대 한국 사회의 허리를 이루는 세대의 40대 초중반을 이루는 가장 중심 시대 주축으로서의 여러 특징과 아울러 각종 도전 방식과 자세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어 너무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진정으로 앞으로 우리 경제의 중심축을 이루면서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환상의 조합으로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이를 꿈꾸거나 관련 있는 사람들의 일독을 강력하게 권해본다.

특히 장차는 100세 시대를 도래한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40대는 이제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의 삶이 조금 어설프거나 적당히 했다 할지라도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마음과 각오 갖고 제대로 하는 출발이라면 얼마든지 멋진 인생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진정으로 아쉽고 서운했던 점들과 당당하게 결별하고서 당당한 소신과 당당하게 도전을 해나간다면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는 최고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세상은 당신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결국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해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이점을 명심하고서 힘차게 미래를 만들어야겠다는 확신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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