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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신화를 만드는 힘
최용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8월
평점 :
최용민 저의 『세일즈 신화를 만드는 힘』 을 읽고
참으로 좋은 책은 좋다.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난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사람은 여러 제약과 함께 쉽지 않은 조건 등이 따라야 하지만 좋은 책은 얼마든지 내 자신이 선택할 수 있고,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책과의 만남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로 되는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다. 내 자신이 하는 일과는 조금 다르다 할지 모르지만 세일즈와 관련된 많은 사람들은 이 의미 있는 책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화악 바꿔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리하여 인생 전환의 대폭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는 내 생각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람에게는 일정한 주어진 법칙이 없다는 점이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각자에게 자기에게 맞는 남다른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기회도 자주 가져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이 내 자신 경험한 원칙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도전하여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추어서 나름대로 성공의 비법을 확실하게 하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는 한국이 낳은 자동차의 세계적인 판매왕으로서 100억 성공 비밀을 갖고 있다.
그 성공 비밀을 이 책을 통해서 열정어린 세일즈 경험담과 함께 세일즈에 대한 진솔한 생각들을 풀어 놓아 만든 세일즈 신화를 만드는 힘을 풀어놓고 있다.
가장 기본에 충실하면서 핵심 키워드인‘사람’에 집중하여 고객의 호응을 얻어내어 인간관계 설계자가 되어서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하도록 해야 한다는 마음의 진정한 세일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말 쉽지 않은 모습이다. IMF 직후, 대학을 중퇴하고 아무런 연고, 인맥도 없이 서울로 상경했다.
당시 수중에는 전 재산은 고작 만 원짜리 13장으로 정장 한 벌과 구두 한 켤레를 산 뒤 무작정 세일즈 업계에 뛰어들었고, 많은 고난과 역경이 따랐지만 ‘사람이 재산’이라는 하나의 믿음으로 꿋꿋이 일에 진력하여 성취를 이룩하기 시작하여 자동차社나 보험사 등에서 승승장구한다.
그 이후 판매왕으로 등극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세일즈 신화를 만드는 힘의 주역인‘사람살이’의 사람중심의 진솔한 생각들을 담아내고 있다.
정말 맞는 말이다.
결국 세일즈는 사람과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세일즈신화를 이룩한 판매왕인 저자가 밝히고 있는 세일즈 명강의는 그래서 우리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특히 관련자들의 속마음까지도 움직이게 한다.
가장 기본부터 다시 생각을 하게 만들어 자신만의 가장 큰 신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게 만드는 진정한 세일즈 전략이 다 소개되어 있다 할 수 있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