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
서은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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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진 저의 걱정 마, 시작이 작아도 괜찮아를 읽고

책을 좋아한다.

매일 매일 책을 대하지 않고서는 넘길 수가 없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미처 겪지 못한 아니 생각하지, 개인적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것을 대하고, 공부하고, 계획하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내 자신은 부자가 되는 셈이다.

많이많이 행복한 사람이다.

이 책도 많은 책들이 있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여 끝을 볼 때까지 쉬지 않고 읽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떤 책보다도 많은 것을 얻게 만든 책이었기에 저자와 출판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진정이다.

저자의 블로그를 보고 팬이 되었고, 책 출판을 권유한 출판사의 최유진 에디터님과 저자와의 귀한 인연이 이런 멋진 선물의 책으로 나오게 되어 수많은 우리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한 직장을 선택하고, 막 직장을 시작하여서 새로운 각오로 직장을 자리 잡을 때 확실하게 자기 위치를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정이다.

실질적인 저자만의 그 모습 그 자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냥 바로 곁에서 함께 하는 느낌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책에서 그 어떤 사람이 이야기한 내용보다는 실질적이고, 바로 내 자신의 이야기 같다.

그래서 내 자신도 저자와 같이 해 나간다면 그 어떤 경우에라도 해나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바로 이것이다.

가장 큰 핵심이고, 큰 교훈이다.

내 자신 평생을 학생을 가르친 교사였다.

2월 비록 퇴직을 했지만 항상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라는 적극적, 긍정적, 능동적, 낙관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임하도록 지도를 해왔다.

현재 사회생활을 열심히 임하는 많은 제자들을 직접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가 결코 쉽지 않은 서울 대학생활을 포함하여 각종 앞서가는 의식과 행동을 통해서 노력을 하였고, 스물넷 파견 계약직 비서로 시작해 특유의 긍정 마인드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홍콩 금융계에 당당하게 입성한 저자의 성장 이야기는 한 마디로 감동일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앞으로 생활하면서 제자들을 포함하여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적극적으로 이 책 이야기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반드시 읽도록 권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저자만의 그 멋진 인생 도전의 모습을 통해서 스스로가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도록 권할 생각이다.

자신만이 꿈과 목표가 있다 할지라도 이런 자극적인 계기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확실한 변화가 주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극 활용하도록 유도할 생각이다.

자기만의 멋진 꿈과 목표를 당당하게 펼칠 직장을 찾고, 현재의 직장에서 더 높은 미래의 비상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직장인들, 해외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고 자신 있게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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