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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창업자들
김종춘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7월
평점 :
김종춘 저의 『슈퍼 창업자들』 을 읽고
올해는 폭염이라는 말이 너무 자주 사용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여름이 왠지 더디기만 하다.
그래서 은근히 다른 때보다 자주 들르는 곳이 실내 에어컨이 잘 되어있는 백화점이나 큰 상품 점이었다.
살 것도 없으면서 시간을 더 내어서 돌아다니곤 하였다.
다른 때보다 더 꼼꼼히 살펴보면서 물건들을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들을 가져보기도 하였다.
어쨌든 우리 인간들을 위해서 만든 창업자들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하면서 앞으로 어떤 창의적인 물건들이 나와서 더욱 더 편리하고 더욱 더 멋진 삶을 영위할 수 있는데 기여할 수 있을 런지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하였다.
바로 “슈퍼 창업자”들이다.
지금까지의 없던 경험들을 팔아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해본다.
새로운 하나의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어려운 조건과 치열한 경쟁과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얻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 하에서 지금까지 성공했던 슈퍼 창업자들의 실제 예시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가 있다.
조 말론 향수, 와비파커 안경 등이다.
소비자에게 셀프 경험을 최초로 제공함으로써 일약 스타덤에 오른 경우다.
앞으로는 저렴하고 고품질인 것 이상으로 소비자가 경험을 통해서 대접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를 대전환기임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기회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가장 확실하게 무장할 필요가 있다.
그 확실한 비결 즉, 비즈니스나 싸움에서의 혁신, 성경 속의 반전, 고양이형 인재의 특질에 대해서 사진까지 삽입하여 시원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시각적으로 생각의 진입을 강하게 확장시켜 준다.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주기에 힘이 생기게 만든다.
옛말에‘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있듯이, 내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이전에 미처 없었던 경험들을 아는 순간 저절로 나의 경험으로 되어 기쁨으로 각인 되었다.
그것도 고양이 사진까지 함께여서 너무 확실하였다.
앞으로의 시대는 변화무쌍한 시대다.
그렇다면 남다르지 않고서는 남다르게 살 수 없다.
그렇게 변화된 시대에는 당연하게 새로운 인재가 필요할 수밖에 없다.
그 새로운 인재는 고양이형 인재가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이런 고양이형 인재를 기를 수 있도록 미리부터 자신을 가꿀 수 있다면 앞서 나가는 인재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급변하는 미래 세대이다.
이런 세대에서 확실하게 내 자신을 지키면서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남다른 성과를 창출하게 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만들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절대 남이 해줄 수 없다는 점이다.
내 자신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슈퍼 창업자로서의 당당한 성공자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