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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지나서 - 하나님이 함께하신 기록
한용길 지음 / 샘솟는기쁨 / 2016년 7월
평점 :
한용걸 저의 『광야를 지나서』 를 읽고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가까이에서는 가족에서부터 직장 동료 그리고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 많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내 자신과는 분명 다른 면에서 나름 독특한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런 독특한 모습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훈련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특히 이번 독서를 통해서 한 인간의 성공적인 이야기는 역시 뭔가 다르다는 것을 확인한 시간이었다.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여서는 절대로 이런 삶의 이야기가 절대 될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역시 나름대로 자신만의 확실한 노하우와 함께 남다른 자신과의 확실한 싸움에서 승리한 사람만의 이룰 수 있겠다는 교훈을 확인한 시간의 기회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성공의 자리에 오르기까지는 몇 번의 고비가 반드시 있게 되는데 이 고비를 이기는 데는 반드시 남다른 자신만의 극복 예지가 있다는 점을 확인한 점이다. 우선 이 성공학 책 성공 인생을 통해서 내 자신 최고 멋진 성공인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는 점이다.
결코 쉽지 않는 길이었지만 그 어려운 과정을 오직 자신만의 의지와 끈기와 나름대로의 노력을 통해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하게 하면서 CBS방송에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져가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였다.
당당하게 임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들이 성공적인 인생으로 나가는 길로 보이기도 하였다.
둘째는 확실한 믿음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 신앙이었다.
특히 어렸을 때부터 인연을 맺은 목사님과의 지속되는 연결을 통해서 이어지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서 오직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땅의 참 파수꾼이자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선교자로서의 사명을 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임하시는 모습이 너무 당당해 보였다.
셋째는 현재 CBS에서 임하는 자리보다 더 나은 곳으로 옮기려는 기회가 두 번이나 완벽하게 있어서 거의 확정이 되어 옮기려고 하였으나 인위적이 아니라 거의 결정적으로 옮겨가지 못하게 만들어 버린 것은 저자를 바로 CBS에서 평생토록 봉사하도록 하는 하나님의 지침이 작용을 한 것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넷째는 드디어 CBS 최고 위치에 도전하였으나 떨어진다.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그렇지만 낙선 이후 6년여의 시간 보냄이 너무 멋지다.
고독과 절망의 상황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광야를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더욱 더 활동에 매진하면서 일하시는 기록들을 상세하게 볼 수 있다.
너무 감동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낙선 이후 6년 이후에 도전하여 이룩해낸 CBS 사장!
처음 입사하여서 모든 것을 진정으로 바쳐 임하면서 모든 과정을 진정으로 바쳐 봉사하면서 드디어 얻어내시어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그 모습이 너무 대단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