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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 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 않고 꿈을 향해 걷는 법
에리카 지음, 전경아 옮김 / 미호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에리카 저의 『나는 뉴욕에서 당당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를 읽고
나의 막내딸이 대학을 졸업하고 1년 동안 문화취업 프로그램에 의해 미국에 나가서 현재 뉴저지 주에 거주하면서 시간 나는 대로 미국 지역을 여행하면서 소식을 수시로 전해오고 있다.
특히 얼마 전에는 뉴욕의 소식을 현지 모습 그대로 전해왔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대하면서 더욱 더 생생하게 다가옴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더 새로웠다.
그리고 집사람과 함께 가을쯤 시간을 내서 미국에 한 번 다녀오기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반드시 뉴욕을 포함시키기로 하였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는 막내딸이 보여주고 들려 준 뉴욕의 모습을 직접 글로 확인한 순간이었고, 이제는 더욱 더 자신 있게 그 누구에게든지 더 확실하게 뉴욕을 이야기하고 소개할 수 있을 만큼 되었으니 역시 좋은 책은 그래서 소중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본다.
뉴욕하면 세계 각 국에서 모이는 세계적인 도시이다.
정말 복잡다단한 도시이다.
이런 큰 경쟁력 있는 대표적인 도시에서 자력으로 성공을 거둔 한 사업가가 자신의 경험과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깨우친, 타인의 행복을 흉내 내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걷는 법에 대해서 전한다.
특히 저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대표적인 도시이면서 가장 성공하기 어려운 도시인 뉴욕에서 모든 어려운 조건들을 이겨내면서 당당하면서 아름답게 사는 법을 배워내서 성공한 인생 모습과 함께 뉴욕 사람들의 실제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생각하는 법 등의 모습에 대해서 진지하게 밝히고 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자연스럽게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는 모습과 함께 앞서가는 선진국인 미국과 미국 중에서도 선진 도시인 뉴욕 사람들의 실질적인 삶의 현장 속에서의 참 모습을 통해서 진지하게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하여 이런 기회를 통해서 자신만의 가장 최고의 멋진 모습을 찾아서 힘차게 출발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기본적인 자세들과 생각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세계 어디서든지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즉시 통하고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그 만큼 철저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당당하게 아름답게 살기 위해서는 첫째, 오로지 개성으로 승부한다.
둘째, 가슴 뛰는 습관으로 가치를 높인다.
셋째, 인생을 긍정적으로 볼 줄 안다.
넷째,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을 갖는다.
다섯째,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을 꿈꾼다.
다섯째, 남들과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다.
자신감을 갖고서 나답게 인생을 걸어갈 때 그 곳에 내가 바라는 행복이 있다는 신념을 갖고 열심히 도전을 해 나가리라 다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