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이유 - 제대로 떠나본 사람만이 찾을 수 있는 것들
HK여행작가아카데미 지음 / 티핑포인트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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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HK여행작가 아카데미 저의 여행의 이유를 읽고

여행이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참으로 좋다.

솔직히 생활하면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인지도 모른다.

집과 직장을 오가는 상황에서 이 모든 것을 훌쩍 떠나서 자유롭게 다니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즐거움이고 행복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리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없기에 더더욱 귀하게 느껴지면서도 더 가고 싶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여행을 마음에 두고, 생각하고, 목표를 잡고 행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내 자신이 가보지 못한 여행지를 다녀와서 자유롭게 그 여행담을 마음껏 풀어 헤쳐 놓는 경우이다.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다. 모든 것이 신기하다.

귀를 쫑긋하면서 듣는다. 혹시 나중에 기회가 닿는다면 참조를 하기 위해서랄까?

아니면 못갈 수 있을는지 모르니까 이런 기회에 그 지식을 담아놓기 위해서... 등등

부러움울 가득 안고 임하는 내 자신이 말은 못하지만 많이 기가 쭉 빠진 상태이다.

그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너무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왜냐하면 여행에 관한 일상적인 이야기들이 주르르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사람마다 나름대로의 특별한 이유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다.

그 이유들이 정말 사연이 있고 흥미가 있다. 그 이야기들이 즐거움을 선사한다.

비록 여행 자체가 집을 오래 동안 떠나서 외지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매우 힘들고 피곤하다고 하지만 행복을 만끽할 수 있어야 한다.

그 행복 자체가 바로 여행의 묘미이다.

그 행복을 얻기 위해서 조금 무리해서라도 여행을 감행하는 것이다.

그런 여행하는 이유들을 직접 들을 수가 있다.

몇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무려 서른 세 명의 여행의 이유이다.

너무 멋진 책이다.

우리가 어떻게 평소에 서른 세 명을 만날 수 있겠는가?

결코 쉽지가 않다.

바로 이 책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멋진 화보와 함께 여행 현장에서 그 느낌과 함께 바로 만날 수가 있다.

진정한 힐링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이 이야기를 대하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머리 속으로 입력이 된다.

가장 좋게 입력이 되는 순서로 자신의 여행 목적지로 삼아서 순서로 매겼으면 한다.

그리고 서두르지는 말고 차분하게 여행 목표로 삼고 이제는 본인이 더 멋지게 여행 실천을 통해서 최고의 여행 기록을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여행가가 될 것인가 생각해본다.

여행의 기록 글과 그 정경 사진의 조화를 나름대로 멋지게 장식하여 자신만의 작품으로 만드는 최고의 여행 목표 도전 용기를 통해서 실천하는 그 멋진 모습에 큰 박수로 응원 보낸다. 그리고 다녀온 그 활력을 바탕으로 가정과 직장에서 하는 일에 더 진력하는 최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최고 모습으로 이어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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