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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상속.증여 만점세무
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5월
평점 :
택스홈 앤 아웃 저의 『New 상속증여 만점 세무』 를 읽고
민주국가에서 국민이라면 당연히 자유스러운 권리와 함께 의무를 보장받는다.
당연하기 때문에 조금 소홀히 하는 경향도 있다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가끔 여러 마찰이나 법을 어기는 경우가 있다고 방송이나 신문 등에 뉴스거리에 보도되기도 한다.
여러 의무 중에서 세금에 관한 내용도 당연시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조금은 무덤덤한 부분임에 틀림이 없다.
직장인은 봉급 시에 명세서에 부과되는 각종 세금 내용을 그대로 수용하는 경향이고, 가정에서도 각종 명세서에 부과되고, 개인별로 거래하는 서류에도 일정의 부과되는 세금에 그대로 수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당당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대부분은 부과되는 세금에 대해서 수용하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 알고 있지 못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만약에 세금에 관한 어떤 다툼이나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위치나 조정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런지도 매우 의문시된다.
많이 내 자신을 의심해보아야 할 순간이다.
내 자신의 나이로나 위치로 보아서도 그런 위치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소중한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으니 많이 익혀서 주변의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나름대로의 각오를 다져본다.
특히 모든 사람 누구에게나 일생 중 꼭 한 번은 ‘상속·증여’를 경험하게 된다.
물론 원만하게 해결되어 전혀 문제없다고 한다면 최고겠지만 주변에서 보면 의외로 여러 세금 관련 문제 중 이 문제가 가장 빈도가 많은 것 같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상속·증여 준비부터 세무조사까지 관련된 모든 것을 알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특히 상속세와 증여세는 사업을 하지 않는 사람도, 직업이 없는 실업자도 어느 정도 재산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해당되는 세금이다.
따라서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세금이라 할 수 있다.
재산 가치를 기준으로 세금을 부과하기 때문에 납세자나 예비납세자의 관심도 많아 문의도 많다고 한다.
어차피 당당하게 낼 세금이라면 가장 확실하게 알아놓고서 준비한다면 최고의 모습이다.
세무사들이 세무 현장에서 일하면서 의기투합하여 우리 납세자들을 위해서 뭔가 확실한 도움이 되기 위하여 만든 세무법인 택스홈앤아웃에서 편집한 책이기에 그 신뢰도가 너무 특별하다.
특히 우리 납세자들에게 상속·증여와 관련된 세금에 각종 의문이 있거나 미리 정보를 익혀 세금 문제에 대비하고자 하는 예비납세자에게 유용한 길잡이로 활용되고, 나아가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납세를 확실하게 하는 최고 행동인 모습 기대해본다.
항상 옆에 두고서 수시로 살펴보면서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머지않아 전문가로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