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 - 날마다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놀라운 은혜
앤드류 머레이 지음, 서하나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앤드류 머레이 저의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를 읽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아직도 비신도이다.

비록 교회를 출석하지 않고, 날마다 성경을 읽지는 않지만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좋아하고, 신도들을 좋아하고, 종교 관련 서적들도 차별 없이 읽고 있다.

특히 저자의 책들은 언제 읽어도 친숙하게 다가오는 것은 그 만큼 끌게 하는 진한 정이 있다.

어쨌든 우리 인간들에게 경건한 생활과 기도를 통해서 더욱 더 좋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대단한 교육활동이라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개인적으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될 수 있으면 학생들 편에서 하나라도 더 가르치려고 노력해왔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쉽지 않았지만 나의 모든 것을 바쳐서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퇴직을 한 현재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큰 보람도 느껴보기도 한다.

바로 이것이다.

저자도 오래 동안 많은 글들과 실제적인 활동을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핵심들을 찾아서 진정한 신앙생활과 함께 기도 활동 등 저자가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들을 중심으로 글을 담고 있기에 놀라운 깊이가 직접 느껴진다.

글마다 바로 나의 마음속으로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더 감동이다.

마음이 편하면서 진지하게 내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 등을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제 인생 후반부의 시간들을 더 생산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우선 시민활동가 연수 교육을 받고 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필요한 내용에 따라서 해당 전문가로부터 받는 연수인데 역시 먼저 앞서 활동한 전문가로부터 듣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열심히 받고 있다.

그리고 시 낭송 동아리와 독서 동아리 활동에도 참여한다.

고려하고 있는 것은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이나 해설 등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봉사 활동 등에 참여하여 뭔가 도움을 주고 싶다는 내용이다.

30 여 년 간 쌓아 온 교직의 체험의 노하우를 사회를 위해 환원시킨다는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각오이다.

그리고 예수님과 교회가 내세우는 사랑의 마음으로 항상 주변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내 자신 남들보다 갖고 있는 좋은 글을 직접 만들어서 본인들에게 전달하여 많은 용기를 갖게 하는 천사역할을 충실히 해나가리라는 역할도 하겠다는 각오이다.

이런 내 자신의 다짐과 각오가 바로 이 책의 제목처럼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라와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서 스스로 자위해본다.

앞으로 더 부지런히 노력해 나가리라 다짐해본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교회도 나가보고, 신도들과 시간도 가져보면서 대화도 나눠보고, 메시지도 나눠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모든 사람이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예수님을 깊이 경험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강력한 실천을 주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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