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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순종하라 - 순종은 천상의 예술이자 믿음의 시작이다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종원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앤드류 머레이 저의 『죽을만큼 순종하라』 를 읽고
우리 생활 장소 주변을 보면 많은 종교 관련 기관들이 산재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각기 자신만의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종교가 있고, 그런 종교의 자유를 갖는 것도 우리 민주국가의 특권이라 생각한다.
주변에 진정한 종교인들을 보면 배울 것이 많고, 사회의 리더나 진정한 상생활동을 통해서 앞서 나가고 있다.
그리고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들을 향하여 자신의 종교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포교 활동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내 자신은 아직 특별하게 어떤 종교에 전념하고 있지는 않다.
그렇다고 종교에 대해 전혀 부정적인 생각도 갖고 있지 않다.
항상 긍정적인 면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오히려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을 통해서 더 나은 사회 모습과 함께 함께 생활해 나가려는 사람들의 화합 모습들이 좋게만 보인다.
그러면서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의식과 모습들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함께 생활도 하게 된다.
물론 내 자신도 대상이 되어 책이나 여러 자료는 물론이고 직접 말을 통해서 믿음을 갖도록 요구도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아직 확실하게 하나의 마음으로 결단하지 못하여 결정하기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면서도 바로 당사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신도로서 생각을 해보는데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바로 ‘순종’의 모습이다.
특히 크리스트교 관련 종교는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 야 하는 ‘순종의 자세’는 가장 필요한 기본적 의무라는 것이다.
자신의 온 마음을 다해 순종하는 것과 부분적으로 행하는 것은 분명코 구분이 되어진다.
아주 미비한 작은 것을 포함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면서 즉, 죽을 만큼 순종할 때 그에 못지않게 하나님도 우리에게 전부를 준다는 말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일상생활에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말이다.
그런데 순수한 종교 활동에서 믿음을 다루는 데에서는 더욱 더 필요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러한 순종에 대해서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이면서 기도와 성령의 사람이라 불리우는 저자가 남긴 글이기에 더더욱 그리스도인의 기본적인 생활과 함께 기도에 관한 아주 의미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자 본인이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전하고 있기 때문에 놀라울 정도로 깊이와 함께 우리들도 얼마든지 참여해도 가장 바람직한 그리스도인으로서 풍성한 지식과 함께 멋진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우리 신도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라 해도 좋을 것이다.
기도와 성령으로 무장한 저자의 마음이 독자의 마음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천상의 예술과 믿음의 시작으로 순종의 의미를 확실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
이것이 바로 믿음만큼의 강력한 능력으로 발전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