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완전 - 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서, 개정증보판
프랑소아 페넬롱 지음, 김창대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프랑소아 페넬롱 저의 그리스도인의 완전을 읽고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활하고 있다.

제각기 자신의 주관에 의해서 생활하기 때문에 예전과 달리 평가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잘 살고 못살고는 존재하는 것 같다.

이러한 모든 것은 결국 자신의 모습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할 때 어떤 주관에 의해서 생활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사상과 종교를 갖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나는 아직 종교를 갖고 있지는 않다.

그렇다고 종교에 대해 부정적이지는 않다.

주변에 많은 종교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리스도교 신앙을 가지면서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다.

그러면서 내 자신도 감화되어 가기도 한다.

어떨 때는 공부하고 싶기도 하고, 교회에 가보고 싶어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성경책의 선물과 함께 사전에 공부할 수 있도록 성경 이야기를 그린 책을 선물 받아 아주 관심을 갖고 보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진정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누구나 꼭 읽어야 할 내용이 다 담긴 보물 같은 아주 중요한 책임을 스스로 느꼈다.

모든 신도라면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예전에 비해서 생활하기가 편해지기는 했지만 또한 복잡해지면서 여러 걸리는 것이 많기도 한 세상이다.

이런 복잡한 세상에서 현명하게 서로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가면서 잘 살아가기 위해서 하나님을 받드는 신앙생활을 모토로 하면서 해나간다면 훨씬 더 의미 있는 생활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바로 이러한 생활을 해 나가는데 있어서 이 책은 분명코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확실한 모습으로 만들어 주리라고 본다.

그 동안 누구보다도 다양한 책들을 많이 보아왔지만 신앙생활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망라한 가장 확실하면서도 실제로 실천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읽음과 동시에 자신의 것으로 바로 울림이 옴을 느낀다.

진정으로 저자만의 지혜로운 영적 외침과 함께 최고의 선이신 하나님을 바로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천국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현재 자신의 신앙생활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새롭게 다지는 기회를 갖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최고의 이 책과의 만남의 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서는 새롭게 자신만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힘차게 출발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인도 아래 멋지게 앞길이 열리리라 확신을 해본다.

모처럼 의미 있는 좋은 책과의 만남을 통해서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됨을 최고의 순간으로 간직하면서 더욱 더 공부를 더 하고서 믿음의 강도를 높여서 신앙생활과 함께 교회도 나가봐야겠다는 각오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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