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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성을 꽃피우는 두뇌 코칭
다니엘 J. 시겔.티나 페인 브라이슨 지음, 김선희.김창기 옮김 / 행복포럼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다니엘 J. 시겔 , 티나 페인 브라이슨 저의
『아이의 인성을 꽃피우는 두뇌코칭』을 읽고
우리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태어난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가능성을 제대로 처음부터 개발해내야 한다는 점이다.
가능성의 핵심은 바로 인간의 뇌에 있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뇌와 관련한 과학적인 원리와 내용을 확실히 알고서 이를 적용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이를 꽃피워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특이 우리 인간의 인성을 꽃피울 수 있는 두뇌코칭의 핵심이며, 이것은 자연스럽게 다른 모든 것으로 확산을 시키게 만든다는 것에 고개를 수그러들게 만든다.
특히 이 뇌 과학을 적용한 인성교육 기술이 공부법의 변화는 물론이고, 자녀들의 두뇌 발달과 모든 행동에까지 연계하여 반응함으로써 놀라울 정도 효과를 낸다는데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들은 당연히 이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공부할 필요가 있다는데 있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너무 막연하게 들은 풍월이나 짐작대로 하는 경향이 많았으나 이제는 조금은 조직대로 준비하고, 실시한다면 훨씬 더 효율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으니 말이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책은 대단한 가정교사인 셈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많은 부모들이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어서 실천으로 옮겼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자신의 가장 핵심적인 위치에 있으면서도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가장 무관심할 수도 있었던 내 자신의 뇌에 관해서 가장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뇌 과학에 의해서 내 자신의 모든 것이 연계하여 움직인다고 생각하니 더더욱 중요성과 함께 앞으로는 더더욱 관심과 함께 내 자신은 물론이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주는 데에도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진정으로 저자들이 제시하는 ‘뇌 드라마’ 자녀교육법은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교육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자녀들의 성질부림과 긴장, 눈물 등의 여러 상황에서도 매우 효과적인 인성 코칭의 혁신적 기술을 담고 있다.
한 마디로 지금까지 내 자신이 미처 알고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들이 많이 제시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좋은 책을 통해서 전수 받는 좋은 기술들!
이것이 바로 최고의 선물들이다.
한 가지를 통해서 연계되어 얻어지는 멋진 유대감과 함께 최고 결실의 효과를 만끽했으면 한다. 평온하고 침착한 상태에서 자녀를 교육하는 ‘노 드라마 교육’, 감정적 반응을 야기하는 우뇌, 아래층 뇌와 이성적 결정을 하는 좌 뇌, 위층 뇌 전체를 사용하도록 자녀의 뇌를 발전시켜 일생에 걸쳐 중요한 정서와 사회적 기술을 계발하는 신경 연결망을 자녀의 뇌에 형성하게 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전체 두뇌교육’을 소개하고 있어 참으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