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좋아 - 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승한 지음 / 마음의숲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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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한 저의 좋아 좋아를 읽고

우리 인간들은 정말 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난다.

그렇다고 해서 절대 혼자서만 살아갈 수가 없다.

반드시 서로 어울려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우선은 가족을 중심으로 하여 성장해 나가면서 친척과 이웃, 학창시절의 급우와 친구들, 그리고 군대와 직장을 가지면서 맺는 직장인들, 사회활동을 하면서 관계하는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면서 상호 활동을 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서로 어울려 살아갈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인연을 갖고 살아가야만 한다.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절대 이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런 마음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정답은 하나다.

항시 좋은 인간관계를 갖도록 해야만 한다.

그 좋은 인간 관계를 갖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말이 이 책의 제목처럼 좋아 좋아의 말과 마음 자세이다.

항시 긍정적으로 다가서며 생활해나갈 수 있다면 단언코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결론이다.

웃으면서 긍정적으로 다가서는데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이 세상에는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 일상생활에 이런 마음과 자세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런 멋진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해 이 책은 많은 것을 우리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즉 가정교사 역할을 단단히 하고 있다.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먼저 던지는 좋은 말 한마디가 감동을 주면서 마음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든다면 그 말 한마디는 진리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말 한마디 즉, 진리는 우주가 우리 인간에게 준 가장 좋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좋아 좋아는 그래서 우리가 지금부터 나의 가장 확실한 것으로 만들어 가장 확실한 나의 무기로, 진리로 활용해야 할 말로 만들었으면 한다.

우리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대단히 크고 먼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

정말 가까이 있는데도 미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제는 그 동안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챙기지 못했던 행복을 가장 가까이서 챙길 수 있는 비법을 가장 쉽게 챙기는 비법을 얻는 행운을 얻게 되어 최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저자인 승한 스님께서 BBS불교방송 문자서비스를 통해, 매일 아침 독자들에게 보낸 <행복을 여는 힐링편지>를 묶은 내용이다.

자신의 어려웠던 상황을 잘 극복해내며 오늘을 이뤄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희망과 용기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말들로 이루어진 좋아 좋아의 글들은 읽을수록 내 자신을 힘나게 만들어준다.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반드시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걸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역시 본인 자신이어야만 한다.

영혼을 위한 최고 약이 될 수 있는 좋은 글의 최고 멋진 선물을 많은 사람들이 적극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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