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 인생을 위한 철학 수업 - 삶의 길목에서 다시 펼쳐든 철학자들의 인생론
안광복 지음 / 어크로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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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복 저의 서툰 인생을 위한 철학 수업을 읽고

우리는 사람이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 운다.

그렇다면 모든 것을 갖추면서 모든 것을 대표하는 그래서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위치에서 생활해 나가야 하는 위치에서 당당한 주역으로서 그 역할을 발휘해야만 한다.

그렇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나름대로 또는 주어진 조건을 충분히 활용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준비해야만 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할 때 본업 말고도 꼭 필요한 것이 철학이라는 학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렇지만 솔직히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왠지 현실하고 조금 멀게 느껴지고, 철학자들을 포함하여 훌륭한 관련 학자들이나 철학관련 책자들도 보통 사람들하고는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보니 철학관련 내용은 왠지 전문가 말고는 보통 사람하고는 거리감이 생기고, 가까이 하기에는 왠지 거부감이 느껴지는 것은 나 자신만의 감정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

예전에 비해서 갈수록 자꾸만 빠른 사회적인 변화에 따라서 적응해 나가기에 빠듯한 여건이다.

스스로 이에 대한 준비나 대책이 없다면 더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자꾸 가치관이나 인생관에도 큰 타격과 변화가 야기될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런 상황 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를 탐구하는데 꼭 필요한 학문이 철학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당당하게 나 자신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성장의 철학으로서 지식을 갖추어야 할 양식으로서 철학이라고 한다면 어떻게든지 나의 지식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하는 이 책은 내 자신에게 철학과 인문학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과 함께 관련한 다양한 철학자들과 그 사상들에 대해서 핵심적인 내용들을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물론 아주 쉽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과 그 과정 속에서 발생하는 고민 등 문제들을 철학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고, 멀게만 느껴졌던 철학이 왠지 더욱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의 독서시간이 되었음을 솔직히 고백해본다.

진정으로 소중하게 이 세상에 나온 귀한 인생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죽을 때까지 그 귀한 인생을 최대한 활용하여 뭔가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도록 바람직한 철학을 가지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런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하면서 나만의 확실한 삶을 준비하고 완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내용을 선물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소중한 철학수업을 통해서 진정으로 최고의 소중한 인생을 확립할 수 있는 확실한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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