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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생각하는 힘 - 문화의 힘으로 성공한 유대인의 독서, 글쓰기, 토론, 대화법!
이상민 지음 / 라의눈 / 2016년 1월
평점 :
이상민 저의 『유대인의 생각하는 힘』을 읽고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인 한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다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는 여타 국가보다는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할 수 있다.
한 조상과 한 뿌리를 두고서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하나의 민족정신을 갖고 얼마든지 단결력과 함께 더 똘똘 뭉쳐 나아갈 수 있는 기본적인 전제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당하게 앞서나갈 수 있는 그래서 당당하게 이 시대를 리드하면서 이 세상을 지배해 나가야 할 텐 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운 면이 없지가 않다.
그 이유야 많겠지만 어쨌든 이런 기회라도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면 어쨌든 의미가 있는 독서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을 읽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의 소중함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내 자신 어렵게 생활했을 뿐더러 그래서 책을 좋아했고, 새책을 살 여유가 없어서 헌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헌책을 구하기 위해서 고등학교 시절부터 서울 청계천의 헌 책방가를 쏘다녔고, 고졸 이후 직장을 잡은 이후에서도 광주의 계림동 헌 책방가를 이웃집 드나들 듯이 다녔던 옛 추억들이 새롭게 떠오르기도 한다.
역시 모든 것이 부족하고, 힘들었던 내 자신을 보충할 목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기 위한 방편으로 책을 가까이 하기 위한 방편이었던 것이다.
그러한 책을 바탕으로 하는 독서를 통해서 세상을 지배하는 유대인들의 독서와 글쓰기와 토론, 대화법 등 문화의 힘으로 성공한 생각하는 힘에 대한 그들의 생활 속에서의 습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너무 유익하였다.
그냥 밖에서 보이는 유대인들의 모습은 그저 그렇다.
특별히 강력한 자산과 자원을 보유하고 강력한 민족이라 볼 수는 없었다.
다른 지역이나 민족인 비슷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이 책을 보고서 비로소 유대인들의 위대한 습관과 함께 문화의 위대함을 통한 강력한 모습을 직접 통감하면서 대단한 내 자신 스스로 느끼면서 특히 교육자로서 교육의 의미와 함께 책의 중요성은 물론이고 교육의 본질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과 함께 의지와 함께 자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유대인의 성공비밀이 아주 세세하게 밝혀지고 있는데 그 핵심은 역시 “유대인의 생각하는 힘”에 있고, 그 힘의 원천은 “유대인의 문화”에 있음을 밝히면서, 문화를 구성하는 요소로서 7년 동안 강력한 호기심과 상상력, 독서, 사색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한 모든 내용들을 아주 잘 정리해놓은 진정으로 필요하고, 내 자신 속으로 쏘옥 들어오도록 이끌고 있다.
그래서 정말 든든해지는 내 자신이 됨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