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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의 힘
99U 지음, 조슬린 K. 글라이 엮음, 정지호 옮김 / 모멘텀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조슬린 K. 글라이 저의 『집중의 힘』을 읽고
정말이다.
요즘의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수적인 책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나름대로 주어진 꿈과 목표와 하는 일들이 주어져 있다.
그 하는 일들을 하는데 있어서 모든 것들이 매끄럽게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해보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는 점이다.
바로 그러할 때 자기 자신을 스스로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포기하고 만다. 그러면 다시 원위치가 되고 만다.
참으로 아쉬운 경우가 그 동안 참 많았다.
바로 이런 내 자신을 포함한 이런 경험이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에서 강조하는 집중의 힘의 교훈은 반드시 필요하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의 필요성과 함께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각고의 노력이 뒤따라야 하는 책임성을 발휘했으면 한다.
내 자신 벌써 나이 환갑을 넘겼다.
이제 직장도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 와있다.
그 동안 많은 경험을 해왔던 시간들이었다.
나름대로의 수많은 체험을 통해서 고생과 함께 실수 포함해서 어려움도 숱하게 겪어왔다.
그래서 조금은 단단해져 왔다 할 수 있다.
그래도 부족한 면이 많다.
그런 부족한 면을 단단하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부분이 이 책속에 들어있었다.
그래서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다.
바로 이런 기쁨이 있기 때문에 좋은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은 필요하다.
내 자신 취미로 삼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비록 나이는 들어가지만 매일매일 책과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자신이 비록 느끼고, 체험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을 앞서서 직접 느끼고, 생각하고, 체험한 내용들을 글로 담은 책들은 모두가 실제 모습 같은 산지식의 보물 같은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책들을 항상 가까이 하는 나름대로 계기로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 집중력을 갖게 만드는 이 책도 결단코 장담하건데 자신을 변화시키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가져보면서 다시 한 번 강력히 추천해본다.
이 책을 보고서 한 번 시험을 해보았다.
내 자신이 평소에 자주 행하던 작업이 있다.
내 자신이 좋아하는 교훈적인 글귀들을 붓으로 써서 나 자신의 마스코트인 산과 태양을 곁들여 만들어 다양한 크기의 종이에다 적어 메시지로 만드는 일이다.
어제 밤 일찍 자고 중간에 일어나서 시작하여서 무려 3시간 반을 꼼짝 안고서 한 자리에서 마칠 때까지 집중력으로 해냈다는 사실이다.
전혀 피곤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해냈다는 사실에서 집중력의 효과를 실감하였다.
앞으로 이런 집중력으로 임한다면 그 어떤 일이든지 못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정말 의미 있는 좋은 책을 만난 것을 천운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