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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 깨려는 용기가 필요해 - 카이스트 교수가 가르쳐주는 학교와 학원에서 배울 수 없는 것
노준용 지음 / 이지북 / 2015년 12월
평점 :
노준용
저의 『틀을
깨려는 용기가 필요해』를
읽고
하나의 기존의
틀이나 습관을 깬다는 것은 정말 쉽지가 않다.
그러나 그
틀이나 습관을 깰 수 있는 사람들은 분명 다르다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다.
실감할 수가
있다면 당연히 따라 행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것은 그 만큼 아직 자기 수련이 덜 되어있다는 반증이라 확신한다.
따라서 뭔가
가장 확실한 자신의 모토로 삼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거나 아니면 사표로 삼고서 자기자신을 독려하면서 차근차근 해나간다면 절대 불가능은 아닐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왜냐하면 내
자신 벌써 나이 육십이 넘었으면 그 동안 삼십년을 넘게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이점을 많이 강조해왔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무한한 능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그 능력을
끄집어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
뿐이다.’라는
점이다.
그 어떤
누구든지 남이 끄집어낼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해왔다.
그렇다면 뭔가
진지하게 느끼는 순간부터 하나하나 새롭게 출발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철저하게 믿고 시작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자신이 갖고 있는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기 위해서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다.
그 누구의
눈치도 필요 없다.
오직 자신만의
확실한 용기에 의한 힘찬 출발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확신을 갖고 시작할 수 있다면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중간에
실수도.. 실패도.. 잘못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더욱 더 멋진 결실을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오직 더 큰
결과를 위한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는 오히려 더욱 더 단련할 수 있는 더 좋은 계기로 삼는다면 더욱 더 든든한 시기로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카이스트
교수로서 우리 보통 사람으로서 생각할 수 없는 즉, 학교와 학원
등에서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저절로 마음속으로 받아들이게 하면서 자신감을 갖게 만들게 하는 매력을 발산하게 만든다.
그래서 살며시
미소를 머금게 한다.
그 미소가 바로
내 자신이 지금까지 갖고 있는 기존의 틀을 깨겠다는 어떤 용기를 갖게 해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공부 말고도
치열한 인생을 살면서 더욱 더 즐겁고, 활력 있게
생활하면서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는지 그 모습 그대로를 직접 느껴볼 수가 있다.
아울러 할리우드
영화 세계, 카이스트 교수
및 제자와 활동, 한국 신기술
개발 현황 등도 느낄 수가 있다.
진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서 진정한 리더가 되려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과 교훈들이 가득 담긴 책이기에 많이 탐독하여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더욱 더 박차를 가하는 최고의 계기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용기 있는
행동을 통해서 힘찬 미래를 개척하는 도전을 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