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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원 쁘로젝뜨 - 미친방랑
문정수.김광섭 지음, 이정수 사진 / 북하우스 / 2015년 10월
평점 :
문정수
외 2 저의
『이
십원 쁘로젝뜨』를
읽고
정말 진정으로
필요한 책이다.
특히 젊음과
함께 뭔가 활력을 요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확실한 교훈을 주는 획기적인 선물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면서 나이가 육십이 넘었지만 기가 막힌
선물에 기분이 너무 좋다.
아니 내 자신도
바로 행해보고 싶은 유혹이 넘쳐난다.
바로
이것이다.
이렇다면 우리
학생들과 젊음들에게는 진정으로 필요한 지침이 아닌가 생각하면서 오직 청춘으로서 즐거움과 유쾌함으로서 도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
30여 년을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행해왔다.
비록 처음부터
그럴 운명은 아니었다.
대학을 다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실업계통
고등학교를 나와서 바로 직장에서 작업복을 입고 직업에 뛰어들었다.
대학을 가지
못했기 때문에 꿈도 꿔보지 못할 대학이었다.
그렇지만 군대를
다녀오면서 결국 대학을 생각하게 되었고, 비교적 늦은
나이인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학에 진학하게 되었다.
낮에 일을 하고
밤에 다니는 대학 공부여서 쉽지는 안했지만 나름 열심히 임하였다.
결국
2학년 중간에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공부만 열심히 임했는데 천운으로 야간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임하게 되었고, 졸업과 동시에
교직에 들어갈 수 있었고, 30년 이상을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내 자신이 행해왔던 어려움과 함께 열심히 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 해왔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큰 꿈을 향하여 힘찬 도전을 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왔다.
쉽지 안했지만
갈수록 의지가 약해지는 학생 모습을 보면서 아쉬움도 많았다.
바로 이런
학생들에게 이 책은 정말 필요한 책이었다.
진정한 청춘을
활용하고 자신만의 진정한 큰 꿈을 향한 과감한 도전을 향한 모험을 향하도록 독려하는데 진정으로 큰 용기를 가질 수 있어서 큰 힘이
되었다.
그리고 더욱 더
자신감이 생겼다.
항상 끼고
다니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보여주면서 더욱 더 강조할 생각이다.
아울러 내
자신도 더욱 더 활용해 나갈 생각이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더욱 더 보여주면서 공부해 나갈 생각이다.
완벽함을 갖추고
떠남보다도 뭔가 생각이 들었을 때에 바로 실행과 행동으로 도전해 나가는 멋진 모습으로 이어가는 내 자신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올해 모습으로
출발하는 기회로 만들어 가리라 내 자신에게 다짐해본다.
진정으로 멋진
제목의 “이십원
쁘로젝뜨”의 미친 방랑이
최고 멋진 청춘의 모습을 만들어 낸 결실을 보면서 새해의 멋진 화두를 장식한 선물을 받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비록
20원이란 가진 것
없이 빈약한 출발이었을지 모르지만 진심을 다한 나답게, 즐겁게, 오직 청춘을
다한 유쾌한 도전이었기에 최고의 모습으로 빛을 내면서 큰 선물을 준 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