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 - 인류 역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기
채드 오젤 지음, 서자영 옮김 / 처음북스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을 읽고

참으로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는 생각이 퍼뜩퍼뜩 들 때가 있다.

생활하면서 부딪치는 사람과의 만남, 좋은 책과의 상면, 방송이나 매체에서의 시청이나 듣기를 통해서 내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을 퍼뜩 느낄 때가 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 가겠지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펴뜩 다가온 것을 받아들이면서 이건 정말일까? 한 번 내가 부딛쳐 볼까?’ 하고 다가설 수가 있다.

결과는 뻔하다.

생각만으로 그쳐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점이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내가 언제 그랬냐?’ 하면서 잊어버리지만 실제 그 생각을 행동으로 시도해본 사람들은 결과가 좋든 나쁘든 반드시 얻은 것이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것이 위대한 과학자의 생각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대한 과학자들도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모든 사람들은 그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는 무한의 능력을 다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그 능력을 언제부터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 갈라진다고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렸을 때부터 관심 있는 분야에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투자한다면 분명코 그 분야에서 뭔가 확실한 빛을 발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위대한 과학자를 생각하면 나는 도저히 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기 쉬운데 이런 것은 편견이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절실히 느낀 순간부터라도 그 모든 것을 과학자처럼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면서 자신만의 것을 가장 확실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면 최고의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평소 관심이 없어 의식적으로 행동하지 않기 때문에 갈수록 멀어져가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당연이 이 좋은 책을 많은 사람들이 대했으면 한다.

역시 좋은 책을 통해서 절실히 느끼고, 자신도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멋진 과학적인 인생을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과학적인 사고를 통해서 과학적인 실천으로 행해 나간다면 그 누구도 과학자로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으로 다가온다.

나이 환갑이 넘은 내 자신은 이런 사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도 과학 쪽인 약하고 어렵게 느끼는 것과도 관련이 있었구나 하는 후회도 가져본다.

그래서 좋은 책은 언제든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았다.

내 자신 학교에 있기 때문에 이런 사실들을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통해서 힘을 실어주어야겠다고 다짐도 하였다.

우리 주위의 세상을 과학적으로 관찰하고Look’, 그 일이 왜 일어났는가를 생각하고Think’, 자신의 이론을 테스트해보고Test’, 그 결과를 사람들에게 알린다Tell’. ‘라는 과학적인 생각법과 바른 행동 실천을 통해서 현재와 보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낙관적인 모습으로 성찰시키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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