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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재발견
에리카 아리엘 폭스 지음, 임현경 옮김 / 청림출판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설득의 재발견』을
읽고
사람의 일생은 결국 자신 만에 의해서 만들어질 수 있다는 말을 새삼
느끼게 한다.
물론 생활해오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많은 교훈과 함께 실제 생활
속에서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만의 노하우를 살리면서 자신만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자신만이라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포함하여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확고히 알고서
그에 맞게끔 실천으로 임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는 그리 많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내 자신도 벌써 환갑이 지났다.
그렇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평소에 느끼고 있다.
그 부족함을 생각하면서 고치려는 생각은 하지만 실제로 바꾸려는
행동에는 많은 제약이 따르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나이도 있지만 지금까지 해오던 것을 행하되 이런 좋은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내 자신을 추스릴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좋은 책은 소중한 선물이라 생각해본다.
그 동안 생활에 열중이다 보니 이런 여유를 갖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바로 이런 좋은 책과의 만남을 통해서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서 서운하거나 아쉬웠던 점을 생각하면서 고치려는 시도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의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통해서 앞으로 남은 내
자신의 후반부의 인생을 더욱 더 생산성이 있고, 즐거운 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좋은 교훈을 많이 얻었다는 점이다.
결론은 어차피 우리 인간들은 혼자서는 살 수가 없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런 여러 사람들과 생활하기 위해서는 가장 우선적으로 내
자신을 상세하게 돌아보면서 내 자신 스스로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내 자신을 설득시키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또는
자연스럽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나 자신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면서 확실히
알아야만 한다.
그래야만 자신과의 협상을 위해서도 내면을 확실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문과 열쇠가 이 책에 제시되어 있다.
나 자신 스스로를 설득하였다고 한다면 이후 맺어지는 어떤
인간관계에서도 더욱 더 자신있게 임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정말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내 자신을 확실하게 진단하고, 자신과의 가장 확실한 협상을 통해서
얻은 원칙을 그대로 상대방이나 누구에게도 그대로 적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거의 생각이나 언급을 하지 않았던 내 자신을
설득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얻는 것 자체만으로도 가장 큰 선물이라 할 수 있다.
내 인생의 진정한 주역인 내 자신을 확실히 하고서, 관련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함께 최고의 실력을 얻을 수 있는 성공에의 길을 갈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지침과 시행 실천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