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에도 이 일을 계속할 것인가
칼라 해리스 지음, 우진하 옮김 / 토네이도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5년 후에도 이 일을 계속할 것인가』를 읽고

진정으로 소중한 책이었다.

왜냐하면 결국 우리 인간이 일정의 학창 시절을 거치면서 닦아 온 실력과 원래 가지고 있던 천성이나 적성 등을 고려하여서 직접 사회생활에 임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 만 가지 직업이 있고, 또한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만 하는 직업 전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확실하게 준비를 해야만 한다.

또한 현재 하는 일에서의 어떻게 더욱 더 변화할 것인가도 고심해야만 할 때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확실한 전략을 익힐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말은 쉽지만 실질적인 행동으로 옮기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많은 사람들에게 확실한 지침을 주면서 나름대로 자신만의 확실한 노하우를 만들 수 있도록 이 책은 안내하고 있다.

저자가 오래 동안 직접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직업, 즉 일에 대한 상세한 안내라 할 수 있다.

원하는 일을 찾는 법, 직장에서의 자신의 경력의 관리, 자기 자신을 확실하게 마케팅 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확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보통 사람의 입보다는 실제 담당을 통해서 제시한 내용이기에 더욱 더 신뢰와 함께 실천으로 안내하리라 믿는다.

특히 5년이라는 기간을 설정하면서 5년 단위로 진로를 계획하는 새로운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더 멋진 미래를 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성공가능성을 더욱 더 가지면서 새로운 관계를 설정하고, 이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더 나은 창조적인 직업을 선택할 수 있고, 어떤 일이나 자리에서도 꼭 필요한 기본 기술을 습득하는데 필요한 각종 기본 정보들을 안내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은 그저 어디에서 가져온 것이라기보다는 저자가 직접 개발하고, 또한 직장에서 활용하면서 터득한 전략으로서 더욱 더 가깝게 만들고 있다.

우리들은 이 책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미하여서 이왕이면 일을 통한 기쁨과 보람을 찾고, 자신만의 확실할 직장 경력을 만들어 가는데 많은 도움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진정으로 자신이 당당한 주역이 될 수 있는 일을 선정해야만 한다.

그러나 결코 쉽지가 않다.

바로 이러한 사람들에게 주는 알토란같은 경구들을 선별, 잘 받아들여서 진정으로 자신만의 확실한 일자리를 만들고, 최선을 다하여 꼭 멋진 결실을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열심히 응원을 보낸다.

내 자신은 평생을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정년을 앞두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직업하고는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모든 직장인들은 한 번 점검해보는 시간을 통해서 훨씬 더 앞서가는 당당한 직장인으로서 나아가는데 이 책은 단단하게 기여를 하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권한다.

많은 것을 느낀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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