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평범이 스펙이다 - 김양재 목사의 큐티 면접법 김양재 목사의 생활영성 시리즈 2
김양재 지음 / 두란노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면접』을 읽고

 

면접의 중요성은 결국 직장으로 가기 위한 최종적으로 확인받는 자리이

 

다.

담당 면접관들에 의해서 마지막 평가를 받아야 하는 그 순간의 모습은 합격하는데 가장 결정적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그 동안 여러 차례의 면접을 거쳤고, 또한 면접을 하는 위치에서 활동도 했던 추억을 갖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솔하면서도 평범한 내 진짜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점이다.

뭔가 꾸미면서 더 잘 보이게 하려는 그 어떤 동작이나 말도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확실하게 자신을 다독거리면서 훈련과 함께 실전 같은 연습이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진실하게 보인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이 책같은 자료와 앞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글들을 통해서 부지런히 연습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 자신에게도 올해 대학을 졸업하는 두 딸이 있다.

그리고 많은 제자들이 취업하기 위해 이 시간도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

물론 첫째가 실력이지만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면접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절대 그 자리에서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한시 빨리 시작하여서 자신만의 것을 확실하게 만드는 좋은 자세를 가져야만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모든 것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특히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을 사는 것이다.’ 라는 말이 마음속으로 다가온다. 이것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데에는 자신만의 확고한 정신력이 필요하다.

이때 가장 중요한 모습이 바로 신앙 믿음의 여부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서 평소에 말씀으로 건실한 생활을 하고 있다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말이 쏘옥 들어온다.

역시 비 신앙자와는 확실하게 다른 모습이다.

결국은 자신만이 원하는 직업과 직장을 잡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면접은 솔직히 한 번에 결정을 내면 최고이겠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따라서 여러 번의 면접을 거쳐야만 한다.

바로 이때에도 실망과 절망이 아니라 오히려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는 말이 확 다가온다.

좋은 말씀이 깨달아지면 길이 보이는 것과 같이 평소에 진실하게 활동하는 평범한 모습을 그대로 깊은 신앙심과 함께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면접 자세라고 한다.

정말 일리가 있다.

평범한 내 일상의 모습을 가장 진실하게 보여 줌으로써 합격의 길까지 가는 통로로 만들었으면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 면접을 통해서 자신만이 원하는 직장에 확실하게 취업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한다.

자신의 진면모를 위한 평소의 큐티 면접법을 실천해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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