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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인 브레인 - 탄수화물이 뇌에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을 폭로한다!
데이비드 펄머터 지음, 이문영 외 옮김, 윤승일 감수 / 지식너머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그레인
브레인』을
읽고
나이가 환갑이
지났다.
예전 같으면 환갑잔치를 하면서 오래 산 것에
대한 기쁨을 나누었다.
그런데 오늘 날은 가장 기본적인 나이가
되었다.
평균 수명이 늘고서 모든 주식생활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당연히 좋은 것이 있으면 받아들이고
싶고, 먹고 싶고, 조심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우리가
사람으로서 당연하게 갖는 일이다.
그런데 더욱 더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다면
그대로 따라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살아가면서 먹는 것과 건강은 밀접하며 바로
이것이 건강한 생활을 가능케 하면 아주 오랜 기간을 더욱 더 활력있게 사는 비결이라 확신한다.
내 자신 아직도 자신이 있는 것은 바로
먹거리이다.
이 시간이 제일 기쁜 시간이면 절대 가리는
음식이 없다.
그저 주어지는 순간순간에 충실하면서 그 어느
것이든 맛있게 먹고, 소화하고,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행복한 사람이다라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
《그레인 브레인》은 사람을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강력한 뇌
건강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인 바로 우리가 매일 몇
차례나 먹는 식사와 음식에 달려있다고 한다.
그저 평범한 일반 사람으로서 가장 중요시하는
음식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실려 있어 너무 좋았다.
내 자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미처
듣지도, 알지도, 느끼지도 못했던 내용들이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좋은 책이 갖고 있는
조건이다.
그 누가 이런 좋은 정보를 줄 수 있단
말인가?
결코 쉽지가 않다.
그런데 식단에 관한 점검과 함께 어떻게 하면
새로운 뇌세포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지 아주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
정말 가장 살아있는 중요한 정보를 그냥 얻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다.
우리의 건강은 결국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각자 자신이 이런 사실의
명확한 인식과 함께 당당한 주역으로서, 주치의로서 확고한 사실을 알 수 있다면
단언코 건강에서 앞서갈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많은 국가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면
미국에서 100만 독자가 선택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에게도 분명코 효과가
있으리라고 본다.
그 동안 나름대로 건강에 자신감을 갖고
있고, 목표로 100세 건강을 가지고 있는 내 자신에게도 많은
도움 및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을 고백한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따라서 우리 뇌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탄수화물과 지방 식단에 대해서 한 번
점검해보는 시간이 되었고, 나이와 상관없이 새 뇌세포의 성장 촉진 등
건강에 대한 확실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고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한다.
오늘도 더욱 덕 건강한 모습으로 나에게
주어진 가장과 학교에서 교사의 역할을 더 당당하게 행하는 행복을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