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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개정판
조재길 지음 / 참돌 / 2015년 5월
평점 :
품절
『보험들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을
읽고
직장에 다니고
있다.
수시로 드나들면서 자신의 보험 상품 들기를
강조한다.
솔직히 이해는 가고 필요성은 느끼지만 많이
땅기는 것은 아니다.
물론 보험에 들면 각종 예기치 못한 사고에
사전 대비하거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그리 탐탁치 않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사람일이란 완벽할 정도로 자신할 수
없다는 점이다.
자신 있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자기만의
완벽하고 멋진 생을 만들어 가면 된다지만 이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전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보험 등의 상품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것도 문제라고도 할 수 있다.
가정이나 개인적으로 들고 있는 보험 상품에
대해서 얼마만큼 확실하게 알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대개는 판매원의 안내와 누구의
소개, 인적 인연 등으로 드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험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함께 끝날
때까지 이루어지는 전 과정에 대해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더욱 더 자신 있게 대응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런 의미에서도 오래 동안 보험과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재테크 분야에서 취재해온 내용을 바탕으로 속 시원하게 안내하고 있다.
정말 필요한 책이다.
보험에 관련한 거의 모든 것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다 할 수 있다.
보험사와 실제 활동하고 있는 설계사의 비밀을
포함하여 각 연령대, 자산별 재무상황에 맞는 보험 설계 로드맵을
알 수가 있다.
보통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보험가입의 팁을
포함하여 보험에 관련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당연히 항상 옆에 두고서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한다.
그리고 자신이 현재 들고 있는 보험에 대한
상세한 점검을 포함하면서도 더 효과 좋은 보험에 대한 공부를 통해서 새롭게 가입하는 방법 등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아주 오래 동안 직장에 근무하면서 여러
보험에 들기도 하였고, 해지도 하였고, 지금 현재도 유지하고 있는 보험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용은 솔직히 잘 알지 못한다.
대략적인 내용만 파악하고 있을
뿐이다.
이런 좋은 책을 바탕으로 보험에 대한 가입
전부터 가입, 가입 후 관리, 보험 끝마무리에 관한 모든 것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갑자기 닥치는 불상사를 대비하는 면이 크지만
저축의 명목으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이면 자세라 할 수 있다.
또한 뭔가 확실히 알았을 때 갖는 자신감과
함께 뒷마무리도 좋다라는 교훈을 확인하게 된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보험 가입을 할 때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행위와 함께 보험의 모든 것을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최고 시간의 멋진 선물을 확인했으면
한다.
정말 유용한 최고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