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청춘 2
이보람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어쨌거나 청춘 2를 읽고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몇 단계를 거치면서 자신만의 완벽한 모습으로 만들어 나간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비슷한 모습도 많지만 자신 나름대로의 인생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이 역시 돋보인다.

이런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가 바로 청춘의 모습이고 시기이다.

이 청춘의 시대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그 이후 전개되는 진짜 사회생활의 진짜 모습을 확실하게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바로 그 중요한 청춘의 시대를 어떻게 보낼 것이냐의 여러 모습들이 웹툰의 형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그래서 더 가깝게 느껴진다.

그냥 글로만 보던 때와는 완벽하게 다른 모습을 바라보게 되고, 훨씬 더 가까워지면서 당당한 그 주역으로서 역할을 해야겠다는 남다른 다짐도 하게 된다.

조금은 딱딱할 수도 있는 밋밋함도 느껴질 수 있으나 청춘의 진짜 모습와 함께 실질적인 현실 내용들을 개그가 동반된 웃음을 통해서 느껴지는 현실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고 확신해본다.

역시 나름대로의 멋진 인생은 본인이 당당한 주역으로서 그 역할을 해내야만 한다.

이런 주역으로 역할을 하기 위해서 많은 좋은 예들이 필요하다.

이런 좋은 점들을 받아들여서 자신만의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유명 출판사인 교보문고의 북뉴스에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미쓰리의 어쨌거나, 청춘]의 확장 판답게 많은 느낌을 받으리라 확신한다.

웹툰에 전개되고 있는 내용에다가 온라인에 공개되지 않은 스토리를 더해서 기존의 유머와 감동을 넘어 신선한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더욱 더 가깝게 느껴지게 만든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열등감 종합선물세트를 받고 불확실과 동거하는 하드코어 인생에 하이킥을 통해서 힘차게 날려 보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최고의 청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강력하게 일독을 권해본다.

정말 부담 없이 보면서도 통쾌하게 청춘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모습들을 확인하고서 가차 없이 자신에의 적용을 통해서 최고의 시간을 만들었으면 한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현실적으로 직접 경험하게 될 내용들을 미리 가상하여 웹툰 형식으로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여유로움과 함께 그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서 가장 바람직한 청춘들의 이야기들이 정말 실감이 나게 만든다.

바로 가장 중요한 청춘의 모습을 확실하게 알고서 확실하게 그 청춘기를 보낼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전개된 성인들의 모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청춘 일기가 왠지 가깝게 느껴지면서 내 자신도 그렇게 만들도록 하게 만든다.

바로 이것이 진정한 독서시간이며, 그 모습을 통해서 내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최고 기회라 생각하면서 도전했으면 한다.

최고의 인생을 위한 가장 확실한 시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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