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 경제, 직장에서 배운 경제, 시장에서 배운 경제 - 미국 MBA에서 동대문 시장까지 배우고 벌고 쓰고 아끼며 깨달은 세상의 경제
최연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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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운 경제 직장에서 배운 경제 시장에서 배운 경제를 읽고

이 사회를 움직인 가장 큰 축의 하나인 경제에 대해서 모든 사람들은 가장 민감하다.

바로 자신의 먹고, 입고, 살고의 실제 생활에 가장 영향력을 주기 때문이다.

돈과 생활에 관련한 경제 분야이기에 그 만큼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아니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학창 시절을 이용해서 공부하게 된다.

물론 이론적인 내용과 현실과의 차이점은 존재한다고 하지만 기본적인 원리를 알고 활동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다는 것은 꼭 필요하다.

솔직히 말해서 경제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경제 이론을 적용하면서 하는 경우는 그리 흔치가 않다.

그 만큼 자기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닌 것이 바로 돈 관련 내용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서 각종 경제이론에 대해서 확실한 이해와 생활 속에서 가장 민감한 재테크와 통장관리, 부동산지식, 창업 분투기 등 경제 이야기에 대해서 다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솔직히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경제 관련 이론보다는 닥치는 현실에 더욱 치중하게 되고, 솔직히 경제 관련 이론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과 노력을 별도로 기울이지 않는다.

그래서 조금 소홀할 수밖에 없는 상황 하에서 이와 관련한 좋은 책이 나왔다.

학교와 직장과 시장을 통해서 배운 경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언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 MBA 2년간 유학하면서 배운 이론과, 12년간의 두산그룹에서 직장생활과 2년간의 쇼핑몰 창업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보고 느낀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로 행동을 통해서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방법 등을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이런 경제에 대해서 새삼 다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본다.

실제 저자가 행했던 여러 내용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아주 가깝게 다가오게 한다.

그렇다면 이 책을 읽는 그 누구에게나 경제에 관한 확실한 개념과 지식은 물론이고 실질적으로 어떻게 경제활동에 임해야 하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경제에 관한 다양한 의문과 돈과 관련한 여러 경제적인 지식에 대해서 시원스럽게 진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보면서 관련 있는 많은 사람들이 애독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당당한 경제 주체로서 자신만의 멋진 최고 경제생활을 위한 확실한 기본적인 지식과 현실의 모습을 통해서 뭔가 확실하게 느끼면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어내리라 확신한다.

놀랍도록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 추세에 당당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필요한 확실한 지침을 이 책을 통해서 얻어내리라고 본다.

내 자신만의 확고한 경제 지식을 갖출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오래 만에 경제 전반에 관해서 공부하게 된 최고의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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