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관절.척추 주치의 - 관절.척추 질환 필독서
김영범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집 관절 척추 주치의』를 읽고

우리 인간의 모습은 정말 대단하다.

그 오랜 시간을 살아오면서 태어나면서 가지고 온 그 모습을 지속적으로 훈련하면서 죽을 때까지 갖고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의 몸에 대해서 먼저 확실하게 알 필요가 있다.

알아야만 수시로 점검할 수 있고,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빠르게 대처할 수가 있다.

그렇게 하여 앞으로 ‘백세 인생’도 얼마든지 가능하리라는 생각이다.

내 자신도 공공연하게 ‘백세 인생’을 강조하고 있다.

올해가 환갑이다.

앞으로 40년을 더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역시 좋은 마음과 함께 실천으로 옮기는 건강관리가 따라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다.

우선 해야 할 일을 만드는 것이다.

내 자신 관리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기 위해서 좋은 말을 적어 휴대하고 다니면서 인연을 닿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받는 사람들의 활짝 웃는 모습에서 내 자신 건강함을 느낀다.

아울러 내 자신 스스로도 운동은 물론이고 시간 관리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지금 임하고 있는 학교에 더욱 더 충실하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기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이런 마음과 준비와 실천을 통해서 내 자신의 목표인 ‘건강한 백세 인생’에 반드시 도전하고 싶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너무 의미가 있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가끔 닥치는 여러 불편한 상황 등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대처하기가 힘이 들었는데 가장 가까이에 두고 접하면서 사전 예방 및 즉시 치료할 수 있는 모든 노하우들이 집합되어 있다는 점이다.

직장 생활을 하고, 특히 많은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다 보면 가끔 발생하는 여러 불편한 상황 등에 대해서 방심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알고서 대비할 수 있는 선생님이 생긴 것이다.

특히 내 자신의 몸을 움직이는데 가장 필요한 관절과 척추에 관련한 모든 것들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너무나 필요한 소중한 친구가 생겨서 너무 좋았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흔하게 발생하는 관절염, 디스크, 힘줄 파열 등의 근골격 계 질환에 대한 모든 것을 질문/답변 형식의 구체적 사례와 함께 이들을 중심으로 관련 질환에 관한 치료과정과 운동과정들이 사진과 이미지를 통해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건강박사가 항상 곁에 있으면서 건강한 모습을 보장해주는 선생님이 생긴 것이다.

내 자신도 선생이기 때문에 우리는 같은 동지로서 더욱 더 건강을 챙기면서 내 자신이 꿈꾸는 여러 활동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는 최고의 시간이 되었음을 기분 좋게 고백할 수 있음을 최고의 영광으로 삼은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