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트 스피치 - 이성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결정적 한마디
이지은 지음 / 처음북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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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스피치를 읽고

어차피 우리 인간들은 혼자서는 도저히 살아나갈 수가 없다.

결국 입이 있기 때문에 뭔가 말을 해야만 한다. 말도 혼자 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말할 상대가 있어야만 한다. 상대에 따라서 당연히 말도 달라져야 한다.

대상과 그 수준에 맞게 말을 한다는 것 이상의 행복도 없으리라고 본다.

그런데 이와 같이 말을 통해서 정말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참으로 알기는 곤란하다. 결국은 본인 자신만이 가장 잘 알 수가 있고, 나름대로 더욱 더 노력을 해야만 하는 것이 우리 인간으로 갖는 가장 소중한 기본자세라 할 수 있다.

살아가가면서 어디에서나 어떤 매체를 통해서나 활발하게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는 모습이라고 한다면 우리들은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그걸 받아들여야만 한다.

물론 성격이나 태도에 따라서 이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도 많으리라고 본다.

바라보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고쳐지지 않는 것이 우리 인간이다.

그러나 해야겠다는 각오를 갖고 몸소 뛰어들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자기 뜻대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우리 인간만이 갖고 있는 특성이라고 한다면 노력을 하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사람의 기본 모습을 바꾸는 데는 거창하거나 예정이 되어 있지 않다.

언제 어느 순간에 기회나 계기가 올지 모르는 것이다.

이런 계기만 온다면 그 순간 붙잡아야만 한다.

가장 확실한 것은 본인 자신이 갖는 의지이다.

좋은 말도 마찬가지이다.

우연하게 다가 온 예를 들면, 이런 좋은 책자를 만났을 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머지않아 좋은 쪽으로 결실을 맺으리라고 확신한다.

정말 하찮은 말 같지만 오히려 천금보다 더 중요한 기회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왕이면 상대하는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상대가 항상 호감을 갖도록 말하고 행동하는 즉, 그린라이트 스피치를 할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이 책이 바로 그 모습을 가능케 해주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 책과 만나는 행운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로가 호감을 갖도록 말하고 행동한다면 아마 최고의 상호 협력적인 최고 모습이 되기 때문이다. 그린 초록색이다.

가장 좋아하는 색이다.

많은 좋은 느낌을 주고 있다.

라이트는 바로 빛이다.

은은하면서 밝게 이끌어주는 빛은 모두가 다 바라는 느낌일 것이다.

이런 분위기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말이 어울린다면 자연스럽게 하나의 모습이 되어서 최고의 인간관계로 발전하리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내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지금보다도 더 적극적인 마음과 실천으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졌다.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없는 것을 바로 가까이에서 즉시 받아들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 책과 소중한 만남이 된 것이다.

그린라이트 스피치, 왠지 기분 좋은 그래서 행복한 그런 시간을 가질 수가 있어 개인적으로 아주 좋은 기회였음을 고백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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