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 생각이 많아진 너에게 필요한 영혼의 처방전
샤론 르벨 엮음, 정영목 옮김, 에픽테토스 원작 / 싱긋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새벽 3를 읽고

참으로 우리의 역사를 보면 대단하면서 앞서가는 선각자로서 특별한 역량을 갖고 있으면서 큰 업적으로 이루어 낸 훌륭한 인물들을 많음을 직접 느껴본다. 바로 그런 역사적인 인물이 남긴 업적과 말을 바탕으로 오늘날의 훌륭한 우리들의 생활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도 해본다. 오늘날은 참으로 행복한 세상이다. 본인의 관심여부와 실천여부에 따라서 얼마든지 자기만의 길을 찾고서 도전해 나가는 많은 사람들을 확인할 수가 있다. 바로 이렇게 나아갈 때 자신만의 앞길을 환하게 비춰주면서 안내해주는 많은 훌륭한 사람들이 있다는 점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각기 다른 인물들이 있겠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주는 교훈도 많이 있다. 이 책은 노예 출신의 철학자로서 로마 황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스승이 되었던 에픽테토스의 제자이자 역사가인 플라비우스 아리아누스에 의해 강연집 형태로 후세에 남겼는데 바로 미국의 뮤지션 샤론 르벨이 편람어록중에서 현대인이 곱씹을 만한 내용을 중심 으로 선별하여 엮고 있다. 자연스럽게 이 책에 언급된 내용들은 무려 2천 년 전의 지혜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고결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강력한 지표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복잡다단한 현대에서 생활하면서 결코 쉽지가 않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마음을 하나로 하면서 사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에도 여러 면에서 많은 갈등도 겪고 있다. 바로 이러할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런 영혼의 처방전인 잠언집이다. 따라서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소중한 선물이다. 항상 옆에 두고서 하나하나를 음미해보면서 실행으로 옮길 수 있다면 바람직한 최고의 모습으로 화하리라 확신한다. 우리 인간들은 솔직히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 없고, 그렇지 않는 불행하거나 잘 되지 않는 일이 더 많다. 바로 이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따뜻하면서 강한 설득력과 울림을 줄 수 있는 좋은 말 한마디면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이다. 내 방 벽에는 직접 써서 만들 글씨로 좌우명을 적고서 거의 매일 보면서 외치면서 내 자신을 담금질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에게 정말 다가오는 좋은 말 한마디를 찾고서 자신의 좌우명으로 삼아 실천으로 갈 수 있다면 정말 당당하게 그 좌우명대로 큰 뜻을 이룰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복잡하고 언제 어떻게 빨리 변할지 모르는 현대생활이지만 더욱 더 강력한 모습으로 이 사회를 생활하면서 다가오는 각종 어려움을 당당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도 저자만의 생명 같은 좋은 글귀들이 큰 선물을 하리라 확신한다. 마음의 평정과 도덕적인 지침을 확고한 자신만의 큰 꿈을 향해 갈 수 있도록 큰 선물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